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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노하우] 美 12월 소매판매 지표, 경기 둔화 시그널로 해석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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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2.11 15:01
수정2026.02.11 16:54

■ 머니쇼+ '투자 노하우' - 박윤철 IM증권 리서치본부 연구원

미국의 상무장관인 러트닉이 GDP 성장률에 대해 낙관했는데요. 트럼프를 원하는 약달러 정책을 뒷받침한 발언이었지만, 시장은 지속적인 낙관을 우려하는 듯합니다. 소매판매 지수 증가율이 0%에 가깝게 발표되면서 간밤 뉴욕증시는 혼조로 마감했습니다. 꺾인 소비심리가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박윤철 IM증권 리서치본부 연구원님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미국 12월 소매판매 지수 증가율이 0%가 나와 경기 둔화 우려가 다시 대두된 상황입니다. 간밤, 뉴욕증시 상황 어떻게 보셨나요? 

- 뉴욕증시, 꺾인 소비에 경기 둔화 우려…혼조 마감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8,107.13…0.68%↓
- 뉴욕증시, 미국 소매판매 지수 둔화에 혼조 마감


- 미국 12월 소매판매 예상외로 둔화, 경기 약화 우려
- 미국 소매판매 지수, 경기 약화 우려에 주가 눌러
- 미국 1월 비농업 고용지표 발표 목전…예상은? 
- 미국 12월 소매판매 지수, 전월과 비교해 증가율 0%
- CME 패드워치툴, FOMC 금리인하 확률 21.6%로 반영

Q. 미국의 12월은 연중 최대 소비 대목이죠. 12월 소매판매가 예상치를 크게 밑돌며 전월과 비교해 증가율이 '제로'로 나타나며,  금리인하 재개 시점을 당길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 美 12월 소매판매 '깜짝 정체'…연말 소비 동력 둔화
- 美 12월 소매판매 보합, 시장 전망치 크게 밑돈 수치
- 美 12월 소매판매, 13개 가운데 8개에서 매출 감소
- 美 12월 소매판매, 건축자재점·스포츠용품점만 증가
- 美 12월 소매 지표로 둔화 확인, 미국채 수익률 하락
- 美 12월 소매 지표 둔화, 미국채 다시 강세 보여 
- 美 소비 둔화에 장기물 금리 4주 만에 최저치, 경기 둔화? 
- 美 12월 소매판매 지수 부진, 기준금리 인하 기대↑
- 미국 소비 둔화 조짐으로 미국 경제 성장세 재평가

Q. 소매판매 지수가 발표되면서, 페드워치 연방기금 금리 선물시장은 3월 금리인하 확률을 21.6%로 반영했다고요? 

- 美 12월 소매판매 지표 발표, 금리인하 확률 상승?
- 美 12월 소매판매 지표, 경기 둔화 시그널로 해석될까?
- CME 페드워치, 연준 기준금리 인하 확률 상승 반영 
- CME 페드워치, 기준금리 인하 확률 21.6%로 반영해

Q. 1월 비농업 고용지표의 발표를 하루 앞둔 가운데 어제(10일) 자 백악관이 "GDP(전망치)가 하향 조정됐음에도 성장률은 여전히 매우 높다", "현재 연말까지 성장률이 4%에 이르고 연간 전체로는 3% 성장을 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죠? 

- 미국 1월 비농업 고용지표 발표 목전, 백악관 발언은? 
- 백악관 "GDP 성장률 여전히 높다"…숨겨진 배경은? 
- 백악관 "GDP, 인구증가 둔화·생산성 개선으로 높아"

Q. FOMC에서 투표권을 행사하는 연은 총재가 (10일 현지시간) 금리 동결이 필요하다고 발언했습니다. 현재 중립금리 부근에 위치해 있다고 말했죠. 그런데 12명 중 2명이 이미 금리 유지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 미국 연방준비제도 내 매파 성향 2인, 금리 동결 시사
- 클리블랜드·댈러스 연은 총재, 기준금리 동결 시사
- 클리블랜드·댈러스 연은 총재 "노동시장 약화 아니면 인하 안 해도"
-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경제 전개 흐름을 지켜봐야" 
-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지난달 FOMC 금리 동결 지지
- 댈러스 연은 총재 "노동시장 약화 아니면 금리인하 필요 없어"
- 댈러스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노동시장 지켜봐야"

Q. 이번에 내주신 리포트 잘 봤습니다. 현재 미국 증시 흐름이 과거 2020년~2022년 게임스탑 사태와 유사하다고요? 
 
- 현재 미국 증시, '20~'22년 게임스탑 사태와 유사
- 통화정책 변화가 증시 조정 트리거로 작용할까? 
- 연준 통화정책 불확실성, 매파로 전환 시 상승장으로?

Q. 리포트에 현재 트럼프가 주가보다 금리에 더 신경 쓴다고 써주셨죠. 그 이유는요? 

- 중간선거 앞둔 트럼프, 민생지원에 힘써야 하는 이유
- 미국 경제, AI 투자와 민생 공존이 불가능한 이유
- 트럼프, 주가보다 물가와 금리에 더 신경 쓰는 이유

Q. 트럼프는 내년 11월 중간선거를 두고 민심을 어떻게 사로잡을지요? 연구원님이 현재 대다수의 가구가 인플레에 따른 구매력 감소에 잠식 중이라고 리포트에 내주셨네요? 물가를 먼저 잡으려나요? 

- 트럼프, 내년 11월 중간선거 위해 민심 사로잡을까
- 트럼프, 민생지원 등한시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나
- 미국 경제, AI로 인한 고용 감소·인플레 고착화
- 트럼프, 민심 잡기 위한 물가와 금리 잡기에 나서나

Q. 근데 주식을 무시할 수는 없잖아요. 지금 빅테크들이 AI 인프라에 투자하는 금액이 과도하다, 소프트웨어를 AI가 잠식할 것이다. 이런 이야기들은 다들 AI에 대한 기대감인데... 이걸 트럼프가 무시하고 갈 수 있을지요? 

- 트럼프, 주식 시장 등한시하고 물가·금리에만 집중할까
- 트럼프, AI 기대감 무시하고 물가·금리만 잡나
- 내년 빅테크 AI 투자 1조 달러 돌파, 메모리 성장 가속
- 빅테크, AI 개발 위한 '빚투' 성행…시장 전망은? 

Q. 앞서 말씀드렸지만, AI 인프라 투자 관련해서 과열 우려가 계속 언급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시는지요? 

- 빅테크들의 천문학적인 AI 인프라 투자, 회수 가능성은? 

Q. 알파벳이 미국과 유럽시장에 회사채를 발행했죠. 100년 만기 회사채로 47조 원을 확보했습니다. 투자자들이 AI 투자에 그렇게 부정적인 것 같지는 않은데, 어떻게 보시나요? 

- 알파벳, 하루 만에 46조 끌어모아…AI 전쟁 실탄 확보? 
- 알파벳, AI 투자 위해 100년물 회사채로 46조 끌어모아 

Q. 오늘(11일) 미국 가계부채 연체율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저소득층 주택담보대출 중심의 연체율이 상승한 영향입니다. 이렇게 양극화가 심해지면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 미국 가계대출 연체율 8년 만에 최고치…경제 양극화 심화
- 미국 내 경제 양극화 심화, 가계부채 연체율 0.3%↑
- 미국 가계대출 연체율 높아, 주담대 연체율이 원인
- 뉴욕 연은 "가계대출 상승 원인, 저소득층 지역 연체율 증가"
- 뉴욕 연은 "주담대 연체율·실업률 간 상관관계 존재"

Q. 지금처럼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될 때 우리는 어디에 투자해야 할까요? 

- 투자 계속되는 한 원자는 보유 관점에서 접근 필요 
- 소프트웨어·반도체, EPS 방향이 엇갈리는 주요 이유
- 은 채굴·구리 채굴 등 원자재에 자금 유입 되는 이유

Q. 세금 감면 AI, 어떻게 보시는지요? 스테이블코인과 세금감면 AI까지 전통 금융주가 살아남기 어려운 환경이라고 보시나요?

- 미국 알트루이스트 기업, AI 자산관리 도구 공개 
- 알트루이스트, AI 기반 세무·자산관리 자동화 도구 발표
- 미국 경제학자들 "AI붐, 금리에 미칠 영향 제한적"
- 케빈 워시 "AI, 생산성 높여 물가 상승 억제 가능"
- 인공지능 붐이 시장 기준금리에 어떤 영향 미칠까
- AI붐, 금리 영향 미칠 것 VS 금리 영향 없을 것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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