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인사이트] 정부, 한국형 원전 수출 내세워 美와 관련 합의
SBS Biz
입력2026.02.11 15:01
수정2026.02.11 16:33
■ 머니쇼+ '증시 인사이트' - 민재기 KB증권 프라임클럽 팀장, 이지은 이지스탁 대표
그간 너무 빨리 올라서 쉬어간다, 조정을 견딜 줄도 알아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왔던 우리 증시인데요. 특히 코스피는 오늘(11일)도 오름세가 상당했어요. 개인들은 차익실현에 나섰고, 기관의 매수세가 지수에 힘을 보탰는데요. 오늘 우리 증시 전반적으로 짚어보면서 투자 포인트도 확인해 보겠습니다. KB증권 프라임클럽 민재기 팀장, 이지스탁 이지은 대표 모셨습니다.
Q. 오늘 우리 증시, 장 초반엔 주춤하나 싶었는데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개장 후부터 마감까지 흐름은 어떻게 보셨어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희비가 갈리는 모습이었어요. 하이닉스는 조정을 받았지만, 삼성전자는 상승했죠?
- 국내증시 동반 상승…"코스피 5,400선 목전에 둬"
- 국내증시 혼조 마감…코스피 상승·코스닥 약보합
- 코스피, 외국인·기관 순매수 힘입어 1%대 상승
- 글로벌 베팅 플랫폼에 코스피 관련 내용 첫 등장
- 증권가 "외국인들의 국내증시에 대한 관심 높아져"
- 폴리마켓 "코스피, 1분기 6천 선 도달 확률 50%"
- 증권가 "외국인 수급 오락가락해도 관심은 유효해"
- 자신감 보인 삼성전자 "HBM4로 본 모습 보여줄 것"
- 오픈AI, 3월 삼성·하이닉스와 국내 데이터센터 착공
-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4 주도권 경쟁 본격화
- 최태원- 젠슨 황, 美서 '치맥 회동'…HBM 동맹 강화
- SK하이닉스 "협의한 일정 맞춰 HBM4 양산 중"
- 삼성전자, HBM4 위한 D램 새로 설계…성능 향상
Q. 특히 오늘은 원전주와 원전 해체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한미 원전 협력에 따른 정부의 '한국형 원전 수출' 제안이 빛을 발한 듯해요. 신규 수주 확대 기대감까지 커졌다고 하죠? 현대건설은 MSCI 한국지수 신규 편입이 결정된 것은 물론이고 미국에서 대형원전 기술설명회까지 개최했다고 하더라고요?
- 정부, 한국형 원전 수출 내세워 美와 관련 합의
- 올 하반기, 베트남 닌투언2 원전 수주 기대감↑
- 관세·대미 인프라 협상서 최우선으로 꼽힌 원전
- 현대건설, 현지시간 10일 美서 대형원전 기술설명회
- 현대건설, 美 현지 대형원전 업계 재도약 발판 마련
- 현대건설, 페르미와 대형원전 기본설계 용역 계약
- MSCI 한국지수, 현대건설·삼성에피스홀딩스 편입
Q. 원전주 중 대장으로 꼽히는 건 두산에너빌리티죠. 오늘 실적도 발표가 됐는데, 대형원전과 가스터빈을 중심으로 한 향후 모멘텀에도 주목할 수밖에 없는 듯해요? 두산에너빌리티의 가스터빈이 AI 시대 에너지의 판을 바꿀 정도라고 하는데, 결국 전력 병목이 심화됐다는 요즘 지금부터 모아가야 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
- 두산에너빌, 한국남부발전에 380MW급 가스터빈 공급
- 두산에너빌 가스터빈, 하동·고양시 발전소에 공급
- 두산에너빌, 가스터빈으로 에너지 산업 판도 바꿔
- AI 데이터센터로 전력 수요↑…복합화력 수요 급증
- 두산에너빌, 가스터빈 국산화 6년 만에 글로벌 진출
- 두산에너빌, 지난해 xAI와 가스터빈 5기 공급 계약
- 원전·셰일·전력망 등 1호 대미투자 물밑 조율 중
- 국내 기술력에 美 에너지 인프라 기업 '러브콜'
- 통상당국, 美와 대미투자 프로젝트 관련 논의 중
Q. 오늘 장에서 현대차도 강세를 보이며 50만 원 선에 다시 올라섰습니다. 얼마 전 나왔던 자율주행 파운드리로 등극했다는 소식과 함께 로봇개 '스팟'이 핵시설 해체 현장에 투입됐다는 소식 때문일까요?
- 현대차, 웨이모와 맞손…자율주행 파운드리 본격화
- 테슬라, AI·로보택시에 거액 베팅…"완전 내재화"
- 자율주행 패권 가를 기술…다중 센서 VS 비전 중심
- 현대차, 하드웨어 공급처로…"실질적 수익원 확보"
- 테슬라, 대규모 투자 통한 자율주행 내재화 시동
- 테슬라, 카메라 기반 비전·E2E 신경망 학습 활용
- 현대차 로봇 개 '스팟' 英 핵시설 해체 현장 투입
- 스팟, 3D 라이다 스캐닝으로 현장 구조 정밀 파악
- 스팟, 방사선 특성화·시료 채취 작업 성공적 수행
- 스팟, 핵시설 해체 현장에 오래 머무르며 작업
- 英 세라필드 "스팟 덕에 위험한 환경 노출 줄여"
Q. 현대차는 전기차 부문에서 중국에도 밀렸고, '본업'이 차량에서 로봇으로 옮겨간다고 봐야 하는지 확장한다고 봐야 하는지 아리송해요. 그래서인지 무뇨스 사장은 중국 전기차 시장을 정면으로 돌파하겠다고 나섰어요? 보스턴 다이내믹스도 CEO를 교체하면서 연구 중심에서 사업 회사로 전환하며 IPO 준비를 본격화했다고 봐야 할 거고, 그렇게 되면 현대차 가치도 다시 책정해야겠죠?
- 보스턴 다이내믹스 리더십 변화…IPO 가속화?
- 보스턴 다이내믹스, 연구 중심에서 사업 회사로
- 현대차 사장, 임직원에 메일…"中 전기차 시장 공략"
- 현대차 사장 "올해 中 시장 타깃 사업 전면 재편"
- 현대차, 中 외 전기차 시장서 BYD에 인도량 밀려
- 현대차, 지난해 中 외 전기차 시장 인도량 4위로
- 현대차 '아틀라스' 실전 훈련…연속 공중제비까지
- CES 2026서 LG "액추에이터 내재화할 계획"
Q. 앞서 MSCI 한국지수에 현대건설이 신규 편입된 점도 짚어봤는데요. 삼성에피스홀딩스도 편입이 확정됐고, 오늘 장에서 강세를 보였습니다. 삼성에피스홀딩스는 트럼프Fx 수혜 기대감도 점쳐지는 상황인데, 오늘 제약바이오주의 상승세에 영향을 미쳤다고 봐도 되나요? 특히 삼성에피스홀딩스는 바이오시밀러 기업에서 신약 R&D를 병행하는 구조로 확장 중이라, 내년이 더 기대된다고 하더라고요?
- 삼성에피스홀딩스, 순수 제품 출시로 본격 외형성장
- 삼성에피스홀딩스, 바이오시밀러·신약 R&D 병행
- 삼성바이오에피스, 제품 매출 중심 수익 구조 전환
- 삼성바이오에피스, '27년 바이오시밀러 매출 발생
- 삼성바이오에피스, 바이오시밀러 제품 추가 개발
- 알테오젠, 주주환원 확대…창사 첫 현금배당 단행
- 정부, 7년간 9,400억 원 투입…K- 의료기기 육성
- 셀트리온, 2년째 매출 1조 원 돌파…"K- 바이오 신화"
- 美, 생물보안법을 국방수권법에 포함하며 법제화
- 美 생물보안법 발효로 바이오도 '국가 안보 자산'
- K- 바이오, 보안·데이터 관리 역량 키워야 할 때
Q. 특히나 어제(10일) 장에서 급락했던 에이프릴바이오는 아토피약 임상 성공 소식에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고, 에이비엘바이오도 4- 1BB 항체 관련 논문이 국제학술지에 게재됐다는 소식에 오름세를 보였어요? 제약바이오, 투자자들의 호불호도 갈리거든요. 그래도 코스닥이 정부의 목표대로 '3000선'에 도달하려면 제약바이오가 가장 큰 힘을 내줘야 하는 게 아닐까 싶어요?
- 에이프릴바이오, 어제(10일) 급락…"임원 주식 매도"
- 에이프릴바이오, 아토피약 임상 2상 성공에 상한가
- 에보뮨 "APB- R3, 아토피성 피부염 임상 2상 성공"
- 한투證 "R3 임상 성공, 에이프릴바이오 플랫폼 덕"
- 에이비엘바이오, 국제학술지에 4- 1BB 항체 논문 게재
- 4- 1BB 이중항체, 단일항체 대비 항암 효능 개선
- 4- 1BB 이중항체, 단일항체 한계 보완 위한 접근법
- 에이비엘바이오, 4- 1BB 기반 그랩바디- T 활용
- 에이비엘바이오, 그랩바디- T 활용 면역항암제 개발 중
Q. 전력 인프라 관련주들도 오늘 장에서 빛을 냈습니다. 효성중공업이 미국에서 단일 프로젝트 기준 최대 규모 수주를 따냈다고 하죠. 미국통인 조현준 회장의 승부수가 통했다고 봐야겠어요? LS전선도 북미 시장에서의 대규모 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죠. 7천억 원 규모라고 하는데요, 최근 초고압 변압기 부문을 주로 봤지만 전선 쪽도 주목해야 할 듯해요?
- 효성중공업, 美 기업서 창사 이래 최대 수주 잭팟
- 효성重, K- 전력기기 기업 중 역대 최대 단일 수주
- 효성重, 美 유력 송전망 운영사와 7,870억 원 규모 계약
- 효성重, 美서 유일한 765kV 변압기 생산 기지로 1위
- 효성重 '최대 수주' 미국통 조현준 회장 지휘 덕분
- 조현준 회장 "전력망, 국가 안보와 직결된 부분"
- 조현준 회장 "효성, 美의 대체 불가 파트너 될 것"
- K- 전력기기 빅3, 지난해 매출액 15조 원 돌파
- 글로벌 전력기기 호황…K- 변압기 "없어서 못 팔아"
- 효성重, 지난해 매출 6조 원·영업익 7,470억 원
- HD현대일렉트릭, 지난해 영업익 전년비 49%↑
- 美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송·배전 동반 주목
Q. 전선 부문에서 LS전선과 함께 대한전선도 실적의 질이 달라지며 주목받고 있는데요. 특히 대표적인 고부가 제품군인 초고압·해저케이블이 판 자체를 바꿔버렸다고 해요. 범용 케이블 중심이 아닌 고부가 제품군에 강점을 가진 기업들은 향후 실적 성장도 엄청날 듯해요? 다만 구리 가격이 최근 주춤한 듯한데, 앞으로 수요는 계속 늘어날 거라 계속 수혜는 있을 거라고 봐야 하는 게 맞을까요?
- LS전선, 지난해 매출 7.5조 원…순이익 2배 급증
- LS전선·대한전선, 지난해 사상 최대 수준 실적
-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초고압·해저케이블 주목
- LS전선, 외형성장보다 수익성 개선 폭 확대
- LS전선,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 효과 실적에 반영
- 대한전선, 지난해 매출 3.6조 원·영업익 1,286억 원
- 대한전선, 해외 초고압 케이블 수주 확대로 호실적
- 대한전선, 생산 효율 개선이 확실한 호실적 견인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그간 너무 빨리 올라서 쉬어간다, 조정을 견딜 줄도 알아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왔던 우리 증시인데요. 특히 코스피는 오늘(11일)도 오름세가 상당했어요. 개인들은 차익실현에 나섰고, 기관의 매수세가 지수에 힘을 보탰는데요. 오늘 우리 증시 전반적으로 짚어보면서 투자 포인트도 확인해 보겠습니다. KB증권 프라임클럽 민재기 팀장, 이지스탁 이지은 대표 모셨습니다.
Q. 오늘 우리 증시, 장 초반엔 주춤하나 싶었는데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개장 후부터 마감까지 흐름은 어떻게 보셨어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희비가 갈리는 모습이었어요. 하이닉스는 조정을 받았지만, 삼성전자는 상승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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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특히 오늘은 원전주와 원전 해체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한미 원전 협력에 따른 정부의 '한국형 원전 수출' 제안이 빛을 발한 듯해요. 신규 수주 확대 기대감까지 커졌다고 하죠? 현대건설은 MSCI 한국지수 신규 편입이 결정된 것은 물론이고 미국에서 대형원전 기술설명회까지 개최했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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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원전주 중 대장으로 꼽히는 건 두산에너빌리티죠. 오늘 실적도 발표가 됐는데, 대형원전과 가스터빈을 중심으로 한 향후 모멘텀에도 주목할 수밖에 없는 듯해요? 두산에너빌리티의 가스터빈이 AI 시대 에너지의 판을 바꿀 정도라고 하는데, 결국 전력 병목이 심화됐다는 요즘 지금부터 모아가야 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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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앞서 MSCI 한국지수에 현대건설이 신규 편입된 점도 짚어봤는데요. 삼성에피스홀딩스도 편입이 확정됐고, 오늘 장에서 강세를 보였습니다. 삼성에피스홀딩스는 트럼프Fx 수혜 기대감도 점쳐지는 상황인데, 오늘 제약바이오주의 상승세에 영향을 미쳤다고 봐도 되나요? 특히 삼성에피스홀딩스는 바이오시밀러 기업에서 신약 R&D를 병행하는 구조로 확장 중이라, 내년이 더 기대된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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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전선 부문에서 LS전선과 함께 대한전선도 실적의 질이 달라지며 주목받고 있는데요. 특히 대표적인 고부가 제품군인 초고압·해저케이블이 판 자체를 바꿔버렸다고 해요. 범용 케이블 중심이 아닌 고부가 제품군에 강점을 가진 기업들은 향후 실적 성장도 엄청날 듯해요? 다만 구리 가격이 최근 주춤한 듯한데, 앞으로 수요는 계속 늘어날 거라 계속 수혜는 있을 거라고 봐야 하는 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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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전선, 생산 효율 개선이 확실한 호실적 견인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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