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따라잡기]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금융지주…2월부터 본격 랠리
SBS Biz 김경화
입력2026.02.11 09:49
수정2026.02.11 13:36
■ 용감한 토크쇼 직설 '시장 따라잡기'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김장열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투자전략 본부장
Q. 어제(10일) 상승했던 코스피, 오늘(11일) 장 초반엔 다시 5300선을 내주기도 했던데요. 설 연휴 전까지 이러한 횡보가 이어질지, 일단 오늘 장 초반 분위기 어떻게 보십니까?
Q. 이번 주 미국에서 굵직한 경제지표도 발표될 예정인데 우리는 다음 주 월화수, 설 연휴로 휴장하잖습니까? 어제는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 주체로 나서는 모습이긴 했는데요. 설 연휴 전까지 코스피가 상승 흐름을 이어갈지 아니면 다시 한번 하방 압력이 가해질 수도 있을지요?
Q. 코스닥은 1100선을 지켜내곤 있습니다만, 하락세로 돌아선 모습인데요. 설 연휴 전 더 크게 흔들릴 수 있을지요?
Q. 지난 1월 코스닥이 강한 상승세를 보이며, 코스닥 지수 상승에 베팅한 개인 투자자들 코스피 대형주에 투자해 수익권이지만, 최근 커진 변동성에 불안한 투자자들..제각각 고민이 깊어 보입니다. 그래서 설 연휴 전 현금화하려는 움직임도 보이던데요. 긴 연휴를 앞두고 개인 투자자들, 어떻게 대응하는 게 필요하다 보십니까?
Q. 종목별로 좀 짚어보면요. 어제 국내 반도체 대형주는 하락하며 쉬어가는 모습이었는데요. 외국인이 이달 들어 반도체주를 계속 덜어내고 있는 게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요? 그렇다면 당분간 반도체주 흐름은 어떨지요?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는 상향되고, 증권사 목표주가도 오르곤 있지만, 예전과 같은 상승세를 기대하기엔 이미 많이 올랐다. 이렇게 볼 수도 있을까요?
Q. 어제 장 초반, 현대차 주가가 크게 뛰며, 상승 탄력을 받나 했는데, 상승폭을 일부 반납한 채 마감했더라고요? CES 이후 급등하던 모습과는 달리, 박스권에 또 갇힌 모습인데요. 주요 대형주에 비해 유독 부진한 흐름을 보이는 이유는 무엇이고 또 언제까지 이러한 흐름이 이어질지요? 일각에선 기대감이 상당 부분 선반영 되어 단기간 내 추가 상승하긴 어려울 수도 있다. 이런 전망도 나오던데요.
Q. 그리고 어제 방산주도 조정을 받았죠. 그중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시장 전망치를 크게 하회하는 4분기 실적을 발표하기도 했던데요. 오히려 증권가는 목표주가를 높이고 있더라고요? 그렇다면, 이번 조정을 매수 기회로 봐야할지,
방산주는 어떻게 접근하는 게 좋을까요?
Q. 이런 변동성 장세에서도 꿋꿋하게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게 바로 금융주죠. 정부 정책에 주주환원 강화 기조가 계속되면 배당주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도 점점 높아질 텐데요. 그런데 살펴보면, 금융주도 연초 대비 많이 오르긴 했잖습니까?
Q. 그간 소외됐던, 식품주 그리고 마트와 백화점 등 유통주도 크게 오름세를 보이고 있죠. 새벽배송 규제 완화 기대감 영향도 있는 것 같은데, 내수, 소비재주로 순환매, 더욱 빠르게 전개될지 이 중에서도 어떤 업종을 주목하면 좋을지요?
Q. 미국증시도 좀 살펴보면요. 다우지수가 사흘째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기술주는 다시 불안한 흐름을 보였죠. 특히 빅테크는 테슬라만 빼고 모두 약세로 돌아섰는데.. 미국주식에 투자하고 있는 국내 투자자들, 이런 기술주 위주 투자를
많이 하고 있잖습니까? 투자 전략을 좀 바꿔갈 시점일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어제(10일) 상승했던 코스피, 오늘(11일) 장 초반엔 다시 5300선을 내주기도 했던데요. 설 연휴 전까지 이러한 횡보가 이어질지, 일단 오늘 장 초반 분위기 어떻게 보십니까?
Q. 이번 주 미국에서 굵직한 경제지표도 발표될 예정인데 우리는 다음 주 월화수, 설 연휴로 휴장하잖습니까? 어제는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 주체로 나서는 모습이긴 했는데요. 설 연휴 전까지 코스피가 상승 흐름을 이어갈지 아니면 다시 한번 하방 압력이 가해질 수도 있을지요?
Q. 코스닥은 1100선을 지켜내곤 있습니다만, 하락세로 돌아선 모습인데요. 설 연휴 전 더 크게 흔들릴 수 있을지요?
Q. 지난 1월 코스닥이 강한 상승세를 보이며, 코스닥 지수 상승에 베팅한 개인 투자자들 코스피 대형주에 투자해 수익권이지만, 최근 커진 변동성에 불안한 투자자들..제각각 고민이 깊어 보입니다. 그래서 설 연휴 전 현금화하려는 움직임도 보이던데요. 긴 연휴를 앞두고 개인 투자자들, 어떻게 대응하는 게 필요하다 보십니까?
Q. 종목별로 좀 짚어보면요. 어제 국내 반도체 대형주는 하락하며 쉬어가는 모습이었는데요. 외국인이 이달 들어 반도체주를 계속 덜어내고 있는 게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요? 그렇다면 당분간 반도체주 흐름은 어떨지요?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는 상향되고, 증권사 목표주가도 오르곤 있지만, 예전과 같은 상승세를 기대하기엔 이미 많이 올랐다. 이렇게 볼 수도 있을까요?
Q. 어제 장 초반, 현대차 주가가 크게 뛰며, 상승 탄력을 받나 했는데, 상승폭을 일부 반납한 채 마감했더라고요? CES 이후 급등하던 모습과는 달리, 박스권에 또 갇힌 모습인데요. 주요 대형주에 비해 유독 부진한 흐름을 보이는 이유는 무엇이고 또 언제까지 이러한 흐름이 이어질지요? 일각에선 기대감이 상당 부분 선반영 되어 단기간 내 추가 상승하긴 어려울 수도 있다. 이런 전망도 나오던데요.
Q. 그리고 어제 방산주도 조정을 받았죠. 그중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시장 전망치를 크게 하회하는 4분기 실적을 발표하기도 했던데요. 오히려 증권가는 목표주가를 높이고 있더라고요? 그렇다면, 이번 조정을 매수 기회로 봐야할지,
방산주는 어떻게 접근하는 게 좋을까요?
Q. 이런 변동성 장세에서도 꿋꿋하게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게 바로 금융주죠. 정부 정책에 주주환원 강화 기조가 계속되면 배당주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도 점점 높아질 텐데요. 그런데 살펴보면, 금융주도 연초 대비 많이 오르긴 했잖습니까?
Q. 그간 소외됐던, 식품주 그리고 마트와 백화점 등 유통주도 크게 오름세를 보이고 있죠. 새벽배송 규제 완화 기대감 영향도 있는 것 같은데, 내수, 소비재주로 순환매, 더욱 빠르게 전개될지 이 중에서도 어떤 업종을 주목하면 좋을지요?
Q. 미국증시도 좀 살펴보면요. 다우지수가 사흘째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기술주는 다시 불안한 흐름을 보였죠. 특히 빅테크는 테슬라만 빼고 모두 약세로 돌아섰는데.. 미국주식에 투자하고 있는 국내 투자자들, 이런 기술주 위주 투자를
많이 하고 있잖습니까? 투자 전략을 좀 바꿔갈 시점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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