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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로컬100’ 은평구 은평한옥마을·북한산 둘레길 선정

SBS Biz 서주연
입력2026.02.10 16:22
수정2026.02.10 16:40

[은평 한옥마을 (서울 은평구 제공=연합뉴스)]

서울 은평구는 은평 한옥마을과 북한산 둘레길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로컬100’에 선정됐다고 오늘(10일) 밝혔습니다.



로컬100은 지역 특색을 담은 문화공간과 콘텐츠 100개를 발굴해 전국적으로 알리는 사업입니다.

이번에 선정된 은평 한옥마을은 북한산을 정면으로 마주한 위치에 자리해 사계절 내내 한옥의 고즈넉한 아름다움과 웅장한 산세가 어우러지는 경관을 자랑합니다.

북한산 둘레길은 진관사, 은평역사한옥박물관, 삼각산 금암미술관 등 풍부한 문화자원과 어우러져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는 은평만의 ‘웰니스 관광 공간’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은평구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지역 고유의 문화·관광 자산을 알리고 관광 활성화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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