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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노하우] 구글 VS 아마존 VS 테슬라, 자율주행 선두 주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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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2.10 15:23
수정2026.02.10 16:55

■ 머니쇼+ '투자 노하우' - 이권희 위즈웨이브 대표

미국과 이란이 핵 협상에 나섰지만, 지정학적 리스크는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맥쿼리 은행이 원유시장의 공급 과잉을 경고했는데요. 시장은 현재 원유가 공급 과잉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지정학적 리스크 때문에 유가 방향성을 쉽게 예단하지 못하는 듯합니다. 중요한 거시 경제 흐름 따라가 봐야겠습니다. 이권희 위즈웨이브 대표님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간밤, 뉴욕증시는 기술주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죠. 또한, 투자기관 제프리스는 '인프라 소프트웨어'에 비중 확대 의견을 발표했습니다. 뉴욕증시 어떻게 보셨습니까? 

- 뉴욕증시, 의구심 속 기술주 반발 매수에 상승 마감
- 다우지수, 마이크로소프트 저가 매수세가 견인해 
- 생성형 인공지능이 촉발한 소프트웨어 매도세, 다시 상승


- 다우존스, 하락했던 소프트웨어 상승으로 다시 상승 
- 뉴욕증시, 전통 산업주 대체로 쉬어가는 분위기 형성
- 마이크로소프트 상승, 다우지수·나스닥 상승 견인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8,162.58…1.42%↑
- 뉴욕증시, 기술주에 대한 저가 매수세 이틀째 이어져

Q. 현재 로보택시 시장, 구글 웨이모 VS 아마존 죽스 VS 테슬라 로보택시, 현재 우위는 어느 기업이라고 보십니까?

- 구글 웨이모 VS 아마존 죽스 VS 테슬라 로보택시
- 구글 VS 아마존 VS 테슬라, 자율주행 선두 주자는? 
- 구글 웨이모, 글로벌 자율주행 기업의 선두주자? 
- 구글 웨이모, 160억 달러 투자 유치…로보택시 도시 뜰까?
- 아마존 죽스, 한국 기업에 로보택시 전장·부품 조달 
- 테슬라·아마존 ·웨이모, 미국 로보택시 3파전 시작

Q. 현대차가 구글의 로보택시 자회사 웨이모에 5만 대 규모 아이오닉 5 자율주행차 공급을 추진합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 현대차, 구글 웨이모에 로보택시 아이오닉5 공급
- 현대차, 엔비디아 출신 사장 영입…알파마요 활용 검토
- 현대차, 웨이모에 자율주행차 5만 대 공급…협력 구축
- 현대자동차그룹, 피지컬 AI 기업으로 바뀌고 있어
-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실적 투입 준비

Q. 엔비디아 자율주행 전용 파운데이션 모델인 알파마요가 공개됐죠. 이건 어떤 기술인지? 알파마요는 인간과 유사한 단계적 추론 방식인 생각의 사슬(CoT 기법을 도입해 주행 판단의 근거를 인간 언어(자연어) 설명할 수 있는 게 특징이죠. 한계가 있는지요?

- 엔비디아 '알파마요', 완성차주에 어떤 영향 미칠까
- 현대차의 자율주행 기술 파트너 엔비디아…알파마요도? 
- 엔비디아 알파마요, 인간 추론 방식 기법으로 오류 잡아내
- 엔비디아 알파마요, 각종 돌발 상황 학습으로 비용·시간 단축

Q. 현재 자율주행 자동차의 한계는요? 

- 자율주행 자동차, 센서 인식 오류 등 한계 극복할까
- 현재 자율주행 자동차의 한계, 엔비디아 알파마요로 극복?
- 현 시점, 자율주행 최대 난제는 고비용·불확실성? 

Q. 시장은 현대차가 이 알파마요의 기술을 사용할지 주목하는 듯합니다? 

- 현대차, 엔비디아 알파마요 도입이 신의 한 수 될까?  
- 한국자동차 "현대차, 알파마요 도입 서둘러야 해"
- 알파마요, VLA모델+알파심+피지컬AI 더한 AI추론 탑재
- 자율주행 기술, 단일 기업이 감당하기에 막대한 비용

Q. 현대차와 엔비디아 CEO가 만났던 깐부회동을 돌이켜 보면, 현대차가 알파마요를 사용할 가능성은 높아지겠네요? 

- 현대차의 엔비디아 알파마요 도입 여부, 깐부 회동이 힌트? 
- GTC 2026 앞두고 현대차- 엔비디아 자율주행 협업할까

Q. 현대차 자회사 포티투닷이 개발한 독자 자율주행 모델인 '아트리아AI'가 알파마요는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지요? 

- 현대차그룹 최신 자율주행 기술 '아트리아AI' 확보
- 현대차 '아트리아AI'에 엔비디아 '알파마요' 더해지면
- 아트리아AI에 알파마요 더해지면, 자율주행 시장 영향은? 

Q. 엔비디아가 알파마요를 오픈소스로 공개해 어떤 완성차 업체가 자유롭게 수정해 차량에 적용할 수 있다고요. 그러면 국내 기업 '기아'도 적용 가능할까요? 

- 엔비디아 알파마요, 오픈소스 공개로 '기아'도 적용할까
- 엔비디아 알파마요, 적용 가능한 완성차 업체는? 
- 엔비디아 알파마요로 반 테슬라 연합 형성될 가능성은? 

Q. 차량 호출기업인 우버와 리프트도 빼먹을 수 없죠. 우버는 웨이모, 모셔널 등과 제휴를 맺고 애플로 다자 파트너십을 확장 구축한다면, 리프트는 도시별 교통 수요와 운영 효율에 맞추고 있죠. 우버 VS 리프트?

- 우버, 매출 확대에도 수익구는 악화되는 구조적 배경
- 우버, 세금 인상·저렴한 승차 옵션 증가로 예약 늘어
- 우버, 웨이모·모셔널 등 제휴 맺고 파트너십 확장
- 리프트, 도시별 교통 수요와 운영 효율 맞추는 전략
- 리프트, 중국 바이두와 협력해 독일·영국에서 운행
- 자율주행 택시 선두주자 누가 될까, 우버 VS 리프트

Q. KB증권이 현대차의 목표가를 80만 원으로 설정했죠. 그 근거에는 “현대차의 시가총액이 미국의 전기자동차 제조업체 테슬라와 견줘 20분의 1 수준에 불과하지만, 아틀라스를 앞세운 로봇 기술 격차는 그 이상의 가치를 지녔다”라고 했습니다. 대표님의 견해는요? 

- KB증권 "현대차 목표가 80만 원, 아틀라스 기술의 가치" 
- KB증권 "현대차 시가총액, 테슬라 20분의 1"

Q.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에서 아틀라스가 연속 공중제비를 돌았죠. 어떻게 보시는지요?

- 현대차 아틀라스, 연속 공중제비 성공…공장 투입 가속? 
- 현대차 아틀라스, 공중제비로 전신 제어 기술 선보여
- 현대차 아틀라스, 전신 제어 능력 안정화 단계인가? 
- 현대차 아틀라스, 빙판길 걸어도 안 미끄러지는 단계

Q. 로봇 하면 테슬라의 옵티머스를 빼놓을 수 없죠. 최근 미국 공장을 옵티머스 생산 설비로 전환하겠다는 방안을 공개하고 부품 피킹·키팅과 자재 운반·적재에 활용하겠다고 밝혔죠. 올해 말에 정말 진행이 될까요?

-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현 단계는? 
- 테슬라, 미국 프리몬트 공장을 '옵티머스' 생산 공장으로? 
- 테슬라 옵티머스, 공장 부품 피킹·키팅에 쓰일까? 
- 테슬라 옵티머스, 공장 자재 운반·적재 가능할까? 

Q. 로봇 개발 단계, 테슬라 VS 현대차?

- 현재 로봇 개발 단계, 테슬라와 현대차를 비교한다면
- 테슬라 '옵티머스' VS 현대차 '아틀라스', 승자는? 
- 테슬라도 중국 부품 없으면 옵티머스 못 만든다? 
- 현대차-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에서 또 붙는다
- 아틀라스·옵티머스, 공장에서 일을 할 수 있는 단계?

Q. 현대차가 빅테크와의 협업으로 '로봇 서비스 생태계'를 판매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탈바꿈한다고 하는데... 굳이 현대차가 이런 사업을 할 필요가 있나요? 아틀라스가 옆돌기를 했고... 테슬라를 앞서냐 마냐 하고 있는 상황에서 현대차의 파운드리 사업, 리스크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 현대차, 빅테크와 협업해 로봇 생태계 판매할 예정
- 현대차, 로봇 파운드리(수탁생산) 공장 조성 계획
- 현대차, 로봇 파운드리 공장으로 단가↓·기술력↑
- 현대차 아틀라스, 연속 전신 제어 능력 안정화 단계 
- 현대차 아틀라스, 옆돌기·뒤로 돌기 연속 수행 공개
- 현대차 로봇 파운드리 공장 계획, 리스크로 작용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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