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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광업공단, 희토류 등 해외탐사 비용 최대 90% 지원

SBS Biz 송태희
입력2026.02.10 13:50
수정2026.02.10 13:51

 
[한국광해광업공단 (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국광해광업공단은 희토류 등 핵심광물 개발에 나서는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탐사비용의 최대 90%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습니다. 

공단은 이날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해외자원개발 지원사업 설명회를 열고 핵심광물 확보를 위해 해외자원개발에 나서는 민간 기업에 이같이 안내했습니다. 

공단은 올해 국내 기업의 독자적인 공급망 확보를 위해 해외자원개발 기초조사 비용으로 20억9천만원, 협력 탐사 비용으로 4억9천만원을 각각 지원합니다. 

희토류 등 핵심광물 개발에 나서는 기업에는 인센티브를 지급해 탐사비용의 최대 90%까지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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