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전략] 'AI 과잉 투자' 우려 딛고 기술주 저가 매수세 유입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2.10 05:49
수정2026.02.10 06:33
■ 모닝벨 '전문가 전화연결' - 김민수 레몬리서치 대표
Q. 이번 주 첫 거래일 뉴욕증시는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가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기술주들도 급등하면서 시장 상승을 이끌었는데요. 오늘(10일)장 움직임부터 짚어 주시죠?
- 뉴욕증시, 고용·물가지표 앞두고 상승…다우 사상 최고
- 'AI 과잉 투자' 우려 딛고 기술주 저가 매수세 유입
- 엔비디아 2.4% 상승…마이크로소프트·브로드컴 3대↑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42% 오른 8162선 마감
- 美 국채가, 보합권 하락…비농업 고용 앞두고 '경계'
- 美당국 "호르무즈 해협 피하라"…국제유가 1%대 상승
- 달러인덱스 하락…日 구두경고에 예상 깨고 엔화 강세
- 1월 비농업 신규고용 7만명 증가…실업률 4.4% 전망
- 1월 CPI 주목…전월비 0.3%·전년비 2.5% 상승
- 케빈 워시 'AI 생산성' 시험대 올라…금리인하 관건
- AI로 생산성 향상→인플레 문제 없이 금리인하 가능
- "2년 내 AI가 인플레에 미치는 영향 사실상 제로"
- 케빈 해셋 "고용지표 하락 예상해야…당황할 필요 없다"
- 생산성 증가율 급등 함께 언급…"펀더멘털 문제 없다"
- 알파벳, 오라클에 이어 회사채 발행 추진…100년물까지
- 달러화 회사채 150억달러 발행…파운드·프랑 채권 준비
- 40년만기 회사채, 美국채 대비 약 1.2%p 가산금리
- 150억달러 규모 발행에 1000억달러 이상 수요 몰려
- AI 투자 확대 속 초장기 채권 재등장…기술기업 이례적
- '닷컴버블' 이후 최초로 100년물 채권 발행 추진
- 90년대 IBM 100년물 회사채 발생…대부분 40년물
- 오라클도 지난주 회사채 발생으로 250억달러 자금 조달
- 올해 자본지출액 최대 1850억달러 책정…지난해의 2배
- 빅테크들, 6600억달러 AI 투자 예고…자금조달 우려
- AI 기업 대규모 채권 발행, 회사채 시장 변동성 경고
- 하이퍼스케일러, 자금 조달 위해 채권 시장에 의존
- 노보노디스크 급등·힘스앤허스 폭락…"복제약 판매 금지"
- 노보노디스크, 美 힘스앤허스 상대로 특허침해 소송
- FDA 미승인 유사제품판매 '힘스앤허스' 상대 소송
- FDA·노보 압박…힘스 "'위고비 복제약' 판매 중단"
- 값싼 '위고비 복제약' 기대했는데…FDA, 판매 제동
Q. 이런 가운데 뉴욕증시가 추가 조정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AI 옥석 가리기' 장세가 펼쳐지면서 강세장이 지속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인데요. 뉴욕증시 향방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 골드만 "이번 주 美 증시 추가 매도 가능성"…전망은?
- 예전만 못 한 美 주식 저가 매수세…"추가 조정 무게"
- S&P500 지수 밸류에이션 낮아졌지만…'신중론' 우세
- 지난주 급격한 변동성, 경험 부족 투자자는 어려운 장세
- 골드만 "기계적 매도 쏟아진다…6707선 사수 관건"
- 연초 이후 상품거래자문가(CTA) 62.5억달러 순매도
- CTA 등 자동매매 전략 매도 대기…'규칙 기반' 전략
- S&P500 중기 기준선 이탈 시 대규모 물량 우려
- CTA의 美 주식 투자 규모 5년 평균대비 90% 높아
- 2월 계절적 약세에 변동성 경고…연준 두번째로 부진
- 리스크 패리티·변동성 조절 전략 등 추가 매도 여력
- 美 1월 고용보고서 대기… 개미들 '저가 매수' 실종
- 투자자들, 적극적 '저가 매수' 성향 다소 약화된 모습
- 일각선 "광범위한 시장에 낙관적"…4분기 실적 견고
Q. 어제(9일) 코스피는 미국발 훈풍에 4% 이상 급등해 5300선 목전에서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닥 역시 1100선을 회복했는데요. 오늘도 상승세 이어질까요?
- 코스피, 미국발 훈풍에 4% 급등…5300선 목전 마감
- 연일 널뛰기 장세 코스피…지난주 사이드카 3차례 발동
- 2월 코스피 변동성 확대, 단기 급등 영향 되돌림 현상
- 투자심리·수급에 의한 과열 해소, 매물 소화 국면 판단
- 코스피 4.1% 오른 5298.04…장중 5300 돌파
- 외인·기관 순매수, 상승 견인…개인은 역대 최대 순매도
- 뉴욕증시, 저가 매수세 유입…필라델피아 반도체 급등
- 다카이치 총리가 이끄는 자민당 압승…日증시 장중 5%↑
- 젠슨 황 "AI 인프라 투자는 적정 수준"…투심 긍정적
-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등…16만전자·88닉스 회복
- 삼성전자, HBM4 먼저 치고 나간다…K-반도체 독무대
- 미래에셋증권·키움증권·한국금융지주 등 증권주 급등
- 화장품 섹터 8.57% 급등…엔에프씨·아모레퍼시픽 주목
- 화장품 수출 성장 기대감+코스피 호재로 8.57% 급등
- 엔에프씨 上·아모레퍼시픽 20%↑…실적 개선으로 강세
- 아모레퍼시픽, 거래량 급증·외국인 매수세 13일째 지속
- 코스닥 4.33% 오른 1127.55…외인·기관 순매수
- 金총리 "코스닥도 코스피처럼 변화와 제도 개선 필요"
- "코스닥 분리 관련안 포함 대책 세우고 입법으로 변화"
- 코스피 5000 시대 효과 강조…부동산 자금 분산 효과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이번 주 첫 거래일 뉴욕증시는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가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기술주들도 급등하면서 시장 상승을 이끌었는데요. 오늘(10일)장 움직임부터 짚어 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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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값싼 '위고비 복제약' 기대했는데…FDA, 판매 제동
Q. 이런 가운데 뉴욕증시가 추가 조정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AI 옥석 가리기' 장세가 펼쳐지면서 강세장이 지속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인데요. 뉴욕증시 향방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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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제(9일) 코스피는 미국발 훈풍에 4% 이상 급등해 5300선 목전에서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닥 역시 1100선을 회복했는데요. 오늘도 상승세 이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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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분리 관련안 포함 대책 세우고 입법으로 변화"
- 코스피 5000 시대 효과 강조…부동산 자금 분산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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