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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노하우] 엔비디아 급등하며 다우지수 상승 견인, AI 수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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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2.09 15:00
수정2026.02.09 17:07

■ 머니쇼+ '투자 노하우' - 이진우 GFM투자연구소 소장

지난주 금요일, 미국 다우지수가 사상 첫 50,000선을 돌파했습니다. 시장이 AI 투자를 보는 시각이 달라진 듯한데요. 주말 사이, 일본 중의원 선거에서 자민당이 역대 최다 의석을 차지했죠. 이에 시장은 재정 지출 확대 우려에 장기 국채 수익률 상승과 엔저현상에 주목하는 듯합니다. 이진우 GFM투자연구소 소장님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폭풍이 휘몰아치고 간 듯한 지난 한 주였습니다. 주말 급격히 안정세를 찾은 뉴욕증시에 이어 일요일에 있었던 일본 총선에서 다카이치 총리가 이끄는 자만당의 압승, 거기에다 빗썸 사태 등 살펴볼 게 참 많은데 무슨 이슈부터 살펴볼까요?

- 뉴욕증시, 미국 다우지수 사상 첫 50,000선 돌파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8,048.62…5.70%↑
- 엔비디아 급등하며 다우지수 상승 견인, AI 수혜 기대


- 빅테크들, AI 인프라 구축 위한 자본 지출 예상보다↑ 
-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 AI 칩 수혜로 이어질까? 
- 구글·아마존 등, AI 인프라 자본지출 부담 확대 
- 머스크 "미국 국가부도 막을 유일한 해법은 AI와 로봇"
- 머스크, 정치보다는 기술에 기대야 한다는 발언해
- 머스크, 긴축재정보다 기술 주도의 번영 강조해 
- 엔비디아 알파마요, 한계 극복하고 자율주행 생태계 변화
- 엔비디아 알파마요, 업계 전반 구도 변화시킬 가능성↑
- 빗썸, 보유 수량보다 12배 많은 62만 개 뿌려…어떻게? 
- 빗썸, 미보유 수량 지급한 배경…'장부 거래' 원인
- 빗썸 오지급 사태, 코인 이동 없이 장부 숫자만 바뀌어
- 빗썸 오지급 사태, 블록체인의 기술적 한계가 원인
- 가상거래를 블록체인에 직접 기록하면, 시간·수수료↑
- 빗썸 경쟁사 업비트, 팻핑거(주문 입력 실수) 방어책 마련 
- 빗썸, 오지급 비트코인 99.7% 사고 당일 회수 완료
- 금감원,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로 내부 시스템 검토 중 
- 뉴욕 채권시장이 고민에 빠진 이유…미국 국채수익률 때문? 

Q. 어제(8일) 치러진 일본 총선 결과도 놀랍습니다. 최초의 여성 총리이자 여느 정치인들처럼 집안에 든든한 정치적 배경을 행사할 만한 사람도 없이 자수성가한 다카이치 총리의 정치적 파워와 인기가 이 정도인가 싶을 정도인데요. 총선 결과를 확인한 동경 금융시장의 반응은 어떤가요?

- 일본 다카이치 자민당의 총선 압승…단독 개헌선 확보? 
- 일본 자민당, 중의원 선거 압승…의석 3분의 2 넘어
- 일본, 중의원 전체 의석수 465석…개헌안 발의선 310석
- 일본, 중의원 의석 중 자민당 316석, 일본유신회 36석
- 자민당, 헌법심사회장 자리 탈환 후 헌법 개정할까? 
- 日 다카이치 "헌법에서 왜 자위대를 적으면 안 되는가?" 
- 日 다카이치 "자위대 발전 위해 헌법 개정해야"
- 일본 중의원 선거 압승, 80여 년 만에 전쟁 가능국가로?
- 일본, 중의원 선거 이후 '28년 참의원 선거 주목해야 
- 일본, 참의원 개헌 세력이 2/3 차지해야 개헌안 발의
- 일본 정책 추진력 강화, 주식시장 호재·국채 시장 부담
- 일본, 여소야대 극복했지만, 재정 규율 우려는 커져
- 日 다카이치, '26년 4월~'27년 3월 예산안 약 1,140조 원
- 日 다카이치 "예산안으로 강한 경제 실현 추구할 것"
- 日 자민당의 중의원 선거 압승, 장기 국채·엔화에는 부담
- 日 재정 지출 위한 적자 국채 발행 가능성 확대
- 日 자민당 중의원 선거 압승, 엔화는 약세 가능성↑
- 日 다카이치 "엔저라고 해서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야" 
- 日 다카이치 "엔저는 수출 산업에 큰 기회가 될 수도" 
- 日 다카이치 "엔고가 좋고 엔저가 나쁘다고 단정할 수 없어"
- 일본 주식시장은 날아가는데, 지수는 상승하는 이유

Q. 우리 증시도 아직 변동성 장세를 완전히 벗어난 것인지에 대한 판단은 이르다고 볼 수 있겠지만 굉장히 기대가 되는 흐름을 주초에 보이고 있습니다. 환율과 더불어 우리 시장 상황도 점검해 주신다면요?

- 글로벌 금융시장 이끌던 '유동성'…거대 '변동성'으로
- 국내 증시, 변동성 장세 벗어났다는 판단은 시기상조
- 한국 채권, 일본 중의원 선거 결과에 따라 움직일까
- 일본 장기 국채 수익률 하락 시, 국내 채권시장의 우호적 재료 
- 우리은행 "달러·원, 국내 증시 상승 쫓아 하락할 것"
- 삼성전자 HBM4 탑재된 엔비디아 '베라 루빈' 공개 예정
- 달러·원 환율, 당분간 박스권에 머무를까…근거는?
- 코스피, 다시 한번 고점 경신 가능할까…문제는? 
- 퇴직연금 기금화, 국내 경제와 증시에 어떤 영향?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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