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잔류농약 부적합 중국산 ‘목이버섯’ 회수
SBS Biz 우형준
입력2026.02.06 17:11
수정2026.02.06 17:24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식품 등 수입판매업체인 유한회사 다온(부천 소재)이 수입해 판매한 ‘목이버섯’에서 잔류농약(카벤다짐)이 기준치(0.01mg/kg 이하)보다 초과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오늘(6일) 밝혔습니다.
회수 대상은 다온이 중국 GUIZHOU ZHONGYI SHENGYUAN TECHNOLOGY CO., LTD.로부터 수입한 포장일자 2025년 12월 18일(소비기한 포장일로부터 2년) 제품인 목이버섯 총 5900kg(포장 단위 1kg)입니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는 사용을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부부월급 630만원 이하면 받는다…이르면 내달까지 지급
- 2.'이러다 유령 나올라'…불꺼진 새 아파트 수두룩
- 3."1인 월 소득 385만원 이하면 지원금 받는다"
- 4.차량 2부제' 18년만에 부활…8일 공공부터
- 5."엄마, 우리도 쟁여둬야 하는 거 아냐?"…마트 갔다가 깜짝
- 6.항공권 오늘 끊으세요…내일부터 3배 오른다
- 7.이틀 새 37% 폭락 삼천당제약…황제주냐 모래성이냐
- 8.윤석열, 구치소서 돈방석?…대통령 연봉 4.6배 받았다
- 9.시총 1위가 '반토막'…삼천당제약 논란 일파만파
- 10.10억 짜리 서울 집, 2억 만 내면 '바로 내집'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