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노하우] 소프트웨어 산업, AI 기술 발전으로 잠식되기 시작?
SBS Biz
입력2026.02.06 15:34
수정2026.02.06 16:53
■ 머니쇼+ '투자 노하우' - 오재승 퀀텀투자자문 대표
간밤, 뉴욕증시는 기술주들의 AI 관련 지출 확대와 소프트웨어 산업 붕괴 우려가 맞물리며 약세로 마감했죠. 현재 시장은 AI 투자 과열에 대한 '불안'과 AI가 SW 시장을 대체할 것이라는 '낙관'이 혼재된 듯합니다. 이럴 때 필요한 투자 노하우 알아보겠습니다. 오재승 퀀텀투자자문 대표님 모셨습니다.
Q. 간밤, 뉴욕증시는 AI 대규모 지출과 SW 산업 붕괴 우려가 맞물리면서 약세로 마감했죠. AI에 대한 불안과 낙관이 혼재되어 시장도 혼란스러운 듯합니다. 간밤 뉴욕증시, AI 투자 과열 '불안' VS SW 시장 대체'낙관', 대표님은 어느 쪽에 더 가깝다고 보시나요?
- 뉴욕증시, AI 우려에 전방위 매도세…다우 1.2%↓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7,614.64…0.06%↓
- 구글, AI 자본 지출 확대전망에 하락…SW 타격은?
- 빅테크의 지속적 AI 지출 확대 발표, 피할 수 없나?
- AI 기술이 SW 산업 파괴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 지속
- 소프트웨어 산업, AI 기술 발전으로 잠식되기 시작?
- 투자 과열 '불안' VS SW 시장 대체 '낙관', AI 시장은?
Q. 베센트가 현재 연준은 국민의 신뢰를 잃었다고 발언했죠. 워시 인준 절차에 반대한 상원 은행위원회 공화당 인물은 현재 연준의장이 파월의 편을 드는 것 같습니다. 지금 트럼프와 연준 어떤 상황이고 '워시'는 어디에 서게 될까요?
- 베센트 "연방준비제도, 국민의 신뢰를 잃었다"
- 베센트 발언, 연준 독립성 침해 우려 더욱 키울 수도
- 공화당 톰 틸리스, 워시 인준 절차 개시 반대하나?
- 상원 은행위원회 공화당 톰 틸리스, 어떤 생각인가?
- 톰 틸리스 "파월 의장 수사 해결 전까지 인준 반대"
- 케빈 워시 후보자, 의회 인준 과정은 가시밭길일까?
Q. 워시의 양적 긴축 기조가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보시는지요?
- 트럼프 "금리 내려야…워시도 내리고 싶어 할 것"
- 케빈 워시 후보자의 양적 긴축 기조, 시장 영향은?
Q. 아마존이 4분기 매출 310조 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상회했죠. 근데 AI 인프라 지출액을 가늠해 볼 수 있는 CAPEX가 2천억 달러로 제시됐어요. 이에 정규장과 시간외서 모두 떨어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 아마존, 4분기 실적 상회에도 주가는 하락한 이유
- 아마존, 올해 자본지출 290조 원 발표에 주가 급락
- 아마존, 지난해 4분기 매출 310조 원으로 전망치 상회
- 아마존, 지난해 4분기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 24%↑
- 아마존, 지난해 4분기 광고 매출 213.2억…22%↑
- 아마존, 지난해 4분기 구독 서비스 매출 131.2억
- 아마존, 지난해 4분기 온라인 상점 매출 829.9억
- 아마존, 지난해 4분기 오프라인 상점 매출 58.6억
- 아마존, AI 투자 가늠할 자본지출액 약 2천억 달러
Q. 아마존의 경쟁자죠. 월마트는 이번에 시총 1조 달러를 넘어설 뿐만 아니라, AI쇼핑 챗봇'스파키'까지 접목해 시장은 월마트를 빅테크 대접을 하고 있습니다. 나스닥에 상장도 되어 있고요. 아마존 VS 월마트, 대표님의 견해는?
- 유통 공룡 월마트 시종 1조 달러 돌파…아마존은?
- 월마트, 아마존 공세 이겨낸 비결 '인공지능' 꼽아
- 월마트·오픈AI·구글, 아마존 뛰어넘기 위한 동맹?
- 월마트, 아마존 뛰어넘기 위해 구글과 손잡나?
- 월마트, 제미나이 검색 결과 화면에서 상품 노출 전략
- 월마트 VS 아마존, 시장 전망 좋은 대형 유통업체는?
Q. AI 쇼핑 챗봇을 월마트와 아마존, 두 회사에서 내놓은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떤 기능을 가지고 있나요? 쇼핑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 AI 쇼핑 챗봇, 아마존 '루퍼스' VS 월마트 '스파키'
- 아마존과 월마트의 AI 쇼핑 챗봇, 시장 선택은?
Q. 아마존과 비슷하게 호실적에도 AI 투자액 상향으로 주가는 하락한 기업이 바로 구글이죠. 잇따른 빅테크들의 AI 거액 투자, 어떻게 보시나요?
- 구글 매출 18% 성장, 올해 인공지능 투자액 얼마?
- 구글·아마존·MS·메타, 자본지출 954조 원 전망
- 구글, 올해 인공지능에 270조 투자하려는 이유는?
- 구글, 압도적 자본으로 경쟁자 털어내려고 하나?
Q. 지금 빅테크들이 호실적을 발표함에도 주가는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죠. 근데 대표님은 '애플'에 주목하고 계신다고요?
- 애플 CEO "AI 통해 새로운 범주의 제품 등장할 것"
- 빅테크들의 주가 하락 지속, 애플 주목하는 이유?
Q. 앞서 앤트로픽 코워크에 대해 말씀드렸었는데, 대표님 미국에서는 소프트웨어를 원래 구독해서 썼다고요?
- 앤트로픽, 더 강력한 AI '클로드 오퍼스 4.6' 고액
- 앤트로픽 클로드 오퍼스, 어떤 기능 가지고 있나?
- 앤트로픽, 소프트웨어 위기론 쏘아 올린 주요 기업
- 앤트로픽, 자사 AI 챗봇 최상위 모델 오퍼스 4.6 공개
Q. AI 에이전트에도 '앤트로픽 코워크'와 오픈AI의 '프론티어'라는 플랫폼의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을까요?
- 앤트로픽 '오퍼스 4.6' VS 오픈AI '프론티어'
- 앤트로픽과 오픈AI가 내놓은 AI에이전트의 차이점
Q. AI 에이전트가 소프트웨어 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 앤트로픽과 오픈AI, 소프트웨어 산업에 줄 영향은?
- AI에이전트, 소프트웨어 산업 전망 악화시킬까?
- AI에이전트, AI 거품론 잠식시키는 시발점 될까?
Q. 메모리 업체인 삼성전자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겠죠. 모건스탠리가 2월 초 리포트에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상향했는데, 그 근거는 무엇인가요?
- 모건스탠리,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근거는?
- 모건스탠리, 삼성전자 영업익 245조 원 전망
- 삼성전자,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20조 737억 원
- 삼성전자, 지난해 4분기 반도체 영업익 16.4조 원
- 메모리 가격 급등…삼성전자·하이닉스 실적에 긍정적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간밤, 뉴욕증시는 기술주들의 AI 관련 지출 확대와 소프트웨어 산업 붕괴 우려가 맞물리며 약세로 마감했죠. 현재 시장은 AI 투자 과열에 대한 '불안'과 AI가 SW 시장을 대체할 것이라는 '낙관'이 혼재된 듯합니다. 이럴 때 필요한 투자 노하우 알아보겠습니다. 오재승 퀀텀투자자문 대표님 모셨습니다.
Q. 간밤, 뉴욕증시는 AI 대규모 지출과 SW 산업 붕괴 우려가 맞물리면서 약세로 마감했죠. AI에 대한 불안과 낙관이 혼재되어 시장도 혼란스러운 듯합니다. 간밤 뉴욕증시, AI 투자 과열 '불안' VS SW 시장 대체'낙관', 대표님은 어느 쪽에 더 가깝다고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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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기술이 SW 산업 파괴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 지속
- 소프트웨어 산업, AI 기술 발전으로 잠식되기 시작?
- 투자 과열 '불안' VS SW 시장 대체 '낙관', AI 시장은?
Q. 베센트가 현재 연준은 국민의 신뢰를 잃었다고 발언했죠. 워시 인준 절차에 반대한 상원 은행위원회 공화당 인물은 현재 연준의장이 파월의 편을 드는 것 같습니다. 지금 트럼프와 연준 어떤 상황이고 '워시'는 어디에 서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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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워시의 양적 긴축 기조가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보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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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빈 워시 후보자의 양적 긴축 기조, 시장 영향은?
Q. 아마존이 4분기 매출 310조 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상회했죠. 근데 AI 인프라 지출액을 가늠해 볼 수 있는 CAPEX가 2천억 달러로 제시됐어요. 이에 정규장과 시간외서 모두 떨어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 아마존, 4분기 실적 상회에도 주가는 하락한 이유
- 아마존, 올해 자본지출 290조 원 발표에 주가 급락
- 아마존, 지난해 4분기 매출 310조 원으로 전망치 상회
- 아마존, 지난해 4분기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 24%↑
- 아마존, 지난해 4분기 광고 매출 213.2억…22%↑
- 아마존, 지난해 4분기 구독 서비스 매출 131.2억
- 아마존, 지난해 4분기 온라인 상점 매출 829.9억
- 아마존, 지난해 4분기 오프라인 상점 매출 58.6억
- 아마존, AI 투자 가늠할 자본지출액 약 2천억 달러
Q. 아마존의 경쟁자죠. 월마트는 이번에 시총 1조 달러를 넘어설 뿐만 아니라, AI쇼핑 챗봇'스파키'까지 접목해 시장은 월마트를 빅테크 대접을 하고 있습니다. 나스닥에 상장도 되어 있고요. 아마존 VS 월마트, 대표님의 견해는?
- 유통 공룡 월마트 시종 1조 달러 돌파…아마존은?
- 월마트, 아마존 공세 이겨낸 비결 '인공지능' 꼽아
- 월마트·오픈AI·구글, 아마존 뛰어넘기 위한 동맹?
- 월마트, 아마존 뛰어넘기 위해 구글과 손잡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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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아마존과 비슷하게 호실적에도 AI 투자액 상향으로 주가는 하락한 기업이 바로 구글이죠. 잇따른 빅테크들의 AI 거액 투자, 어떻게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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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아마존·MS·메타, 자본지출 954조 원 전망
- 구글, 올해 인공지능에 270조 투자하려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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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지금 빅테크들이 호실적을 발표함에도 주가는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죠. 근데 대표님은 '애플'에 주목하고 계신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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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테크들의 주가 하락 지속, 애플 주목하는 이유?
Q. 앞서 앤트로픽 코워크에 대해 말씀드렸었는데, 대표님 미국에서는 소프트웨어를 원래 구독해서 썼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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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메모리 업체인 삼성전자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겠죠. 모건스탠리가 2월 초 리포트에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상향했는데, 그 근거는 무엇인가요?
- 모건스탠리,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근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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