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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지역경제 발전·건전성 제고'에 집중…2026년 업무 보고회

SBS Biz 정보윤
입력2026.02.06 09:55
수정2026.02.06 10:04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본부에서 '2026년 주요 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오늘(6일) 밝혔습니다.



업무보고회에는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을 비롯해 본부 임직원과 전국 지역 본부장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업무 보고회는 지난 한 해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도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사전략과 사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올해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역사회와 새마을금고의 균형 발전 ▲새마을금고 건전성 제고 ▲사회연대금융 활성화 ▲생산성 중심 AX 추진 등을 중점 사업으로 삼아 한 차원 높은 선진종합금융협동조합 그룹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조직 역량을 집중할 방침입니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서민과 함께하는 금융협동조합이라는 소명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새마을금고가 지역경제의 버팀목으로서 우리 국민께 가장 사랑받고, 가장 신뢰받는 금융기관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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