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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연 수은 행장, 울산·경북 '소부장' 기업 방문

SBS Biz 이정민
입력2026.02.06 09:54
수정2026.02.06 09:54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가운데)이 지난 4일 울산의 덕산하이메탈을 방문해 김태수 대표(왼쪽) 등 관계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수출입은행 제공=연합뉴스)]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이 울산과 경북의 핵심 소재·부품·장비(약칭 '소부장') 기업을 방문했다고 수출입은행이 오늘(6일) 밝혔습니다. 



황 행장은 울산의 반도체 패키징용 접합소재 제조사인 덕산하이메탈과 경북 영천의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부품 제조사인 한중엔시에스를 찾아 금융지원을 약속했습니다. 

황 행장은 "인공지능(AI)과 같은 미래 전략산업이 비수도권 지역에도 확산할 수 있도록 지역 소재 유망 중소·중견기업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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