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관계자 "쿠팡 美하원청문회, 로비에 의한 것으로 알아"
SBS Biz 송태희
입력2026.02.06 09:38
수정2026.02.06 10:14
한국 정부 고위관계자는 6일 “쿠팡의 미국 하원 ‘청문회’는 로비에 의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하원 법사위원회는 한국 규제 당국이 미국 정보기술 기업을 차별한다는 의혹에 대한 공식 조사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하원 법사위는 현지시간 5일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 대표에게 오는 23일 열리는 하원 법사위 비공개 증언 청취 절차에 출석하라는 소환장을 발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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