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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비트코인 구제금융·루미스법 폐기·죽음의 소용돌이·엔트로픽 2차 충격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2.06 05:47
수정2026.02.06 07:10

■ 모닝벨 '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SBS Biz 전문위원·고려대 연구교수


◇ 비트코인 구제금융 



비트코인 가격이 폭락하고 있습니다. 6만 달러 선도 위태로운 상황인데요. 앞서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비트코인 구제금융은 없다"고 선을 그었죠?
- 비트코인 등 일제히 급락, 가상자산에 대한 신뢰 붕괴
- 신뢰 붕괴 촉발시킨 인물은 베센트 美재무·마이클 버리
- 의회 청문회서 베센트 "비트코인을 구매할 의사가 없다"


- "법적 사건에서 압수된 비트코인만 보유할 것" 강조
- 버리 "비트코인 5만 달러 붕괴 땐 금융시장 연쇄 충격"
- 비트코인 추가 하락 시, 스트래티지 등 수십억 달러 적자
- 비트코인 급락, 리스크 관리로 금·은 포지션 강제 청산
- 비트코인, 13% 폭락한 6만 3천 달러선…52주 신저가
- 비트코인 가격 올해 들어 27% 폭락…"하락세 심화"
- 레버리지 동원해 비트코인 사들인 투자자들 청산 당해
- "7만 달러가 심리적 저항선"…ETF서 20억 달러 매도
- '디지털 금' 비트코인, 기술주와 동조해 변동성 확대
- '전통 금융과의 통합' 상황 속에서 가상자산 위치 의문

◇ 루미스법 폐기

비트코인을 전략비축하는 이른바 '루미스법'은 사실상 폐기된 것으로 보이는데요?
- 가상자산 전략비축, '루미스법'…"사실상 폐기된 것"
- 기존 몰수 비트코인만 비축…"신규 매입 공개 거부"
- 루미스법, 루미스 상원의원이 2021년 처음 발의
- 루미스법, 디지털 자산 규제 및 수용 위한 포괄적 법안
- 정부 예산으로 가상자산을 구매해 비축하자는 루미스법
- 루미스 의원 "비트코인법, 美 부채위기 유일한 해결책"
- 루미스 "클래리티법 통과 시급…美 가상자산 주도해야"

◇ 죽음의 소용돌이

어제(5일) 마이클 버리의 '죽음의 소용돌이' 경고 전해드렸는데요. 경고가 진짜 현실이 될 수도 있겠는데요?
- 비트코인 추가 하락 땐 '죽음의 소용돌이' 발생 가능성
- 마이클 버리, 비트코인 급락으로 '연쇄 충격' 경고
- 스트래티지 등 DAT 기업이 '매도 버튼' 누른다
- 세계 최대 기업 가상자산 보유사인 '스트래티지' 급락
- "평가손실 입게 되고 자본 조달 시장에서 사실상 퇴출"
- "화폐가치 하락 해지수단 지위상실…귀금속시장 등 전이"
- 귀금속 시장으로 번지는 '담보 충격'…금·은 강제 청산
- 선물·담보 구조 위에 올라간 '토큰화된 금속 상품'

◇ 엔트로픽 2차 충격

뉴욕증시에서는 엔트로픽 충격이 지속되고 있는데요, SW 위기론의 진원지인 앤트로픽이 더 강력한 AI 모델을 선보였어요?
- 'SW위기 촉발' 앤트로픽, 더 강력한 AI 모델 출시
- AI챗봇 '클로드' 최상위 모델 '오퍼스 4.6' 출시
- 2개월여 만에 새 버전…'에이전트 팀' 기능 도입 주목
- "여러 에이전트에 작업을 나눠 줄 수 있다"…협업 가능
- 오퍼스 4.6, '클로드 코워크'와 결합하면 파급력↑
- 금융·지식노동 특화 AI…공개 직후 SW·정보株 급락
- 기업용 AI 시장 공략 가속…"기업가치 3500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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