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에도 ☎1339에서 24시간 질병 상담"
SBS Biz 송태희
입력2026.02.05 17:09
수정2026.02.05 17:12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5일 서울 동작구 1339 콜센터를 방문, 시민들의 질병 상담을 받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질병관리청은 다가오는 설 연휴(2월 14∼18일)에도 감염병 신고 및 질병 정보 제공 콜센터(☎1339)를 24시간 운영한다고 5일 밝혔습니다.
☎1339 콜센터는 질병청의 대국민 소통 창구로, 질병 상담을 해주거나 감염병 신고를 받습니다.
발신자 부담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문자 상담도 가능합니다.
질병청은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발열이나 기침 등 감염병 의심 증상이 있을 때는 무리한 이동이나 모임 참석을 자제하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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