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비트코인 쇼크 진정…지금이라도 사? 말아? [많이 본 경제뉴스]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2.05 15:54
수정2026.02.07 08:00
금융시장의 변동성은 다음날인 화요일에도 이어졌습니다.
금과 은, 비트코인도 마찬가지로 극도의 혼란을 보이고 있죠.
이날 금과 은 가격은 급락 후 급등을 겪었고 '디지털 금'이라 불리던 비트코인은 5만달러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붕괴 시나리오까지 등장했는데요.
월가의 시선, 한 발 더 들어가 보겠습니다.
월가의 주류라고 볼 순 없는 인물입니다만, 지난 2008년 금융위기를 정확히 예측하며 유명세를 탄 마이클 버리는 비트코인 가격 하락이 금·은 시장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고 봤습니다.
버리는 최근 시장 흐름에 대해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하면서 리스크 관리를 위해 수익이 난 금·은 포지션을 강제로 청산해야 했던 것"이라고 해석했습니다.
이 여파로 지난달 말 기준, 최대 10억 달러 규모의 귀금속 포지션이 청산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는데요.
실물로 뒷받침되지 않는 '토큰화된 금속 상품'이 무너지면 담보 가치 하락이 연쇄 매도를 부르는 '죽음의 소용돌이'가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금과 은, 비트코인도 마찬가지로 극도의 혼란을 보이고 있죠.
이날 금과 은 가격은 급락 후 급등을 겪었고 '디지털 금'이라 불리던 비트코인은 5만달러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붕괴 시나리오까지 등장했는데요.
월가의 시선, 한 발 더 들어가 보겠습니다.
월가의 주류라고 볼 순 없는 인물입니다만, 지난 2008년 금융위기를 정확히 예측하며 유명세를 탄 마이클 버리는 비트코인 가격 하락이 금·은 시장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고 봤습니다.
버리는 최근 시장 흐름에 대해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하면서 리스크 관리를 위해 수익이 난 금·은 포지션을 강제로 청산해야 했던 것"이라고 해석했습니다.
이 여파로 지난달 말 기준, 최대 10억 달러 규모의 귀금속 포지션이 청산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는데요.
실물로 뒷받침되지 않는 '토큰화된 금속 상품'이 무너지면 담보 가치 하락이 연쇄 매도를 부르는 '죽음의 소용돌이'가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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