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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투 30조 덜덜…개미들 추격 매수에 운다 [많이 본 경제뉴스]

SBS Biz 오서영
입력2026.02.05 15:53
수정2026.02.07 08:00

월요일은 코스피가 5% 넘게 폭락했던 이른바 '블랙 먼데이' 장세가 나타난 날이었습니다. 

이 직전까지 급등세를 연출한 증시에 빚을 내 뛰어드는 사람들이 대거 늘면서 손실 우려가 커졌다는 기사 많이 보셨는데요. 

기사에서 보신 빚투 규모 조금 더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지난 3일 기준 신용공여잔고는 30조 5398억 원으로 지난해 1월 초(15조 6823억 원) 대비 2배가량 증가했습니다. 

주식담보대출인 예탁증권담보융자 잔액도 19조 원대에서 26조 원대로 늘었습니다. 

빚투는 상승장에서 수익을 확대할 수 있는 수단이지만, 조정 시에는 반대매매 등 손실 위험이 큰 만큼 반드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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