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헤라,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라인 '시그니아' 리뉴얼

SBS Biz 오정인
입력2026.02.05 14:27
수정2026.02.05 14:34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 헤라는 안티에이징(항노화) 스킨케어 라인 '시그니아'를 리뉴얼(새단장)해 출시한다고 오늘(5일) 밝혔습니다.



이번 리뉴얼은 헤라의 세포 과학 연구를 기반으로 새로운 핵심 원료인 흰동백을 활용해 안티에이징 효과를 강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동백은 아모레퍼시픽의 모태가 된 원료로 동백기름을 만들던 1930년대부터 90년 넘게 연구를 이어왔습니다. 

'시그니아'를 통해 처음 선보이는 흰동백은 전 세계적으로 드문 희귀 품종으로, 동백 중에서도 극히 일부만 하얀 꽃을 피웁니다. 헤라 연구진은 낙화 후에도 최대 7일간 형태를 유지하는 희귀 품종 흰동백의 생명력에 주목해 성분 연구를 진행했고, 독자 성분(화이트 까멜리아 EXO™)을 개발했습니다.

새롭게 출시된 헤라 시그니아 라인은 전국 백화점 매장과 아모레몰 등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오정인다른기사
키트루다·옵디보 위선암 급여 확대…뉴베카 조건부 인정
약사회, 한미 '로수젯' 원료 변경 "경영논리로 결정해선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