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SBS Biz 이광호
입력2026.02.05 11:24
수정2026.02.05 11:35
■ 뉴스 11 '이 시각 주요 뉴스'
◇ 삼전·하닉 '뚝'…코스피, 5300선 반납
코스피가 전날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며 5200선으로 내려왔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동반 하락하며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습니다.
◇ 조폐공사 골드바, 4개월 만에 판매 재개
금값 상승세와 함께 골드바 판매를 중단했던 조폐공사가 최근 판매를 재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실버바도 함께 판매가 재개됐지만 밀려드는 수요에 다시 품절된 상태입니다.
◇ 이 대통령, 똘똘한 한 채 수요도 '경고'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시장의 '똘똘한 한 채' 수요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메시지를 내놨습니다.
이 대통령은 "주거용이 아니라면 갈아타기도 안 하는 게 이익"이라고 압박했습니다.
◇ 공정위, '계란값 인상' 담합 제재 추진
공정거래위원회가 산란계협회에 대해 계란 가격 담합 제재를 추진합니다.
지난 2023년부터 산란계협회가 계란 가격을 사실상 결정하고 인상을 유도했다는 게 공정위 판단입니다.
◇ 삼전·하닉 '뚝'…코스피, 5300선 반납
코스피가 전날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며 5200선으로 내려왔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동반 하락하며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습니다.
◇ 조폐공사 골드바, 4개월 만에 판매 재개
금값 상승세와 함께 골드바 판매를 중단했던 조폐공사가 최근 판매를 재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실버바도 함께 판매가 재개됐지만 밀려드는 수요에 다시 품절된 상태입니다.
◇ 이 대통령, 똘똘한 한 채 수요도 '경고'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시장의 '똘똘한 한 채' 수요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메시지를 내놨습니다.
이 대통령은 "주거용이 아니라면 갈아타기도 안 하는 게 이익"이라고 압박했습니다.
◇ 공정위, '계란값 인상' 담합 제재 추진
공정거래위원회가 산란계협회에 대해 계란 가격 담합 제재를 추진합니다.
지난 2023년부터 산란계협회가 계란 가격을 사실상 결정하고 인상을 유도했다는 게 공정위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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