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연금 자산 30조원 돌파"
SBS Biz 신성우
입력2026.02.05 10:51
수정2026.02.05 10:51
한국투자증권은 연금 자산이 30조원을 돌파했다고 오늘(5일) 밝혔습니다.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퇴직연금 자산은 22조340억원, 개인연금 자산은 8조773억원으로, 연금 자산 총 30조1000억원을 달성했습니다.
개인형 IRP 가입자 수는 47만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최종진 한국투자증권 연금혁신본부장은 "연금 시장이 머니 무브(Money Move)를 넘어 피플 무브(People Move) 시장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연금 자산 30조원 달성은 고객의 선택과 신뢰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밀착형 자산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고객 맞춤형 연금 솔루션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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