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감자 풍미 살린 '호호감자크래커' 출시
SBS Biz 신채연
입력2026.02.05 08:58
수정2026.02.05 08:58
오리온이 감자의 풍미가 있는 ‘호호감자크래커’를 출시했다고 오늘(5일) 밝혔습니다.
호호감자크래커는 밀가루만 사용하는 일반적인 크래커와 달리 감자를 넣어 고소한 맛을 살려낸 것이 특징입니다. 오븐에 천천히 구워 가벼우면서도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으며, 귀엽게 웃는 ‘스마일’ 모양 디자인으로 보는 재미까지 더했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감자를 더한 만큼 아이들 간식뿐만 아니라 가족, 단체 모임 등에서 함께 즐기기에 좋습니다. 특히 크림치즈, 땅콩버터 등 다양한 스프레드와 곁들이면 다채로운 맛도 느낄 수 있습니다.
1인 가구 수요에 맞춘 2개들이 소용량 제품, 같이 나눠 먹기에 편리한 12개들이 대용량 패키지로 선보입니다.
오리온 관계자는 “평범한 크래커와는 달리 감자를 활용해 색다른 풍미와 재미있는 디자인으로 먹는 즐거움을 더한 만큼, 일상 속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간식으로 추천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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