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부동산 경고…李대통령 "똘똘한 한채 갈아타기, 안 하는게 이익"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2.05 08:04
수정2026.02.05 08:05
[이재명 대통령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일 부동산 관련 메시지를 내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이 이번엔 '똘똘한 한 채 갈아타기'에 대해 경고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5일) 오전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요?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주거용이 아니면 그것도 안 하는 것이 이익일 겁니다"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 대통령은 '집도 안 보고 계약, 다주택 압박했더니 1주택자 갈아타기 꿈틀'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면서 의견을 달았습니다.
해당 기사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로 가격을 내린 급매물이 시장에 나오고 있지만, 보다 더 상급지로 옮겨가려는 '똘똘한 한 채' 수요도 급매물을 잡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면서 서울 부동산 시장이 '갈아타기' 장세가 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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