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클린템플턴 "美외 시장에도 투자 기회 많아"
SBS Biz 고유미
입력2026.02.05 07:45
수정2026.02.05 07:46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 템플턴의 타리크 아마드 아시아태평양 책임자는 현지시간 3일 블룸버그에 출연해 "미국 외 시장에도 좋은 투자 기회가 많다"고 주장했습니다.
아마드 책임자는 "중국이 돌아왔다"며 "중국은 인공지능(AI), 로보틱스, 전기차 등 여러 섹터 전반에서 매력적"이라며 "따라서 중국 시장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일본의 경우에도 국가 지배 구조 변화와 일부 기업들의 실적 개선 그리고 지방 정부 차원의 각종 정책들이 맞물리면서 일본 주식으로도 상당한 관심이 유입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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