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 "분산 투자가 핵심"
SBS Biz 고유미
입력2026.02.05 07:30
수정2026.02.05 07:30
M&G 자산운용의 조셉 핀토 CEO는 현지시간 3일 블룸버그에 출연해 "분산 투자가 핵심"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핀토 CEO는 "작년 우리 고객들은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했다"며 "그리고 조금은 지루하지만 우리가 좋아하는 주제로 다시 돌아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는 바로 분산 투자"라며 "고객들은 분산 투자의 이점을 이해하게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핀토 CEO는 "많은 고객들이 작년에 미국 자산에 과잉 투자한 상태였고, 그래서 유럽이나 아시아로 자산을 다시 배분하기로 결정했다"며 "물론 여전히 미국 투자 비중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하지만 분산 투자가 핵심"이라며 "지역적으로 봐도 매력적인 투자처들이 많다"고 강조했습니다.
핀토 CEO는 "아시아, 신흥시장, 유럽도 분명히 그렇다"며 "이것이 바로 우리가 고객들에게 계속 강조해온 방향"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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