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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투자노트] 프랭클린템플턴 "美 외 시장에도 투자기회 많아"

SBS Biz 고유미
입력2026.02.05 06:48
수정2026.02.05 07:42

■ 모닝벨 '부자들의 투자노트' - 고유미 외신캐스터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 템플턴의 아시아태평양 책임자도 미국보다는 그 외 시장에 주목했습니다. 



특히 중국과 일본 시장에 좋은 투자 기회들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타리크 아마드 / 프랭클린 템플턴 아시아태평양(APAC) 책임자 : 중국이 돌아왔습니다. 중국은 AI, 로보틱스, 전기차 등 여러 섹터 전반에서 매력적입니다. 따라서 중국 시장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일본의 경우에도 국가 지배 구조 변화와 일부 기업들의 실적 개선 그리고 지방 정부 차원의 각종 정책들이 맞물리면서 일본 주식으로도 상당한 관심이 유입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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