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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투자노트] M&G "분산 투자가 핵심"

SBS Biz 고유미
입력2026.02.05 06:48
수정2026.02.05 07:40

■ 모닝벨 '부자들의 투자노트' - 고유미 외신캐스터

올랐다 내렸다가 반복되는 롤러코스터 장세에는 투자 전략 어떻게 세우는 것이 좋을까요? 



M&G 자산운용의 조셉 핀토 CEO는 분산 투자가 답이라고 말하는데요. 

미국 시장에 대한 투자 비중을 줄이고, 유럽과 아시아 시장으로 투자 범위를 넓히라고 조언했습니다. 

[조셉 핀토 / M&G 자산운용 CEO : 작년 저희 고객들은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했습니다. 그리고 조금은 지루하지만 저희가 좋아하는 주제로 다시 돌아왔죠. 바로 분산 투자입니다. 고객들은 분산 투자의 이점을 이해하게 됐습니다. 많은 고객들이 작년에 미국 자산에 과잉 투자한 상태였고, 그래서 유럽이나 아시아로 자산을 다시 배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물론 여전히 미국 투자 비중이 큽니다. 하지만 분산 투자가 핵심입니다. 지역적으로 봐도 매력적인 투자처들이 많습니다. 아시아, 신흥시장, 유럽도 분명히 그렇습니다. 이것이 바로 저희가 고객들에게 계속 강조해온 방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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