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 "항상 '강달러 정책' 지지" 재확인

SBS Biz 신다미
입력2026.02.05 05:54
수정2026.02.05 05:55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이 자신은 강달러 정책을 항상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베센트 장관은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청문회에출석해, 강달러와 약달러 중 어느 쪽을 지지하는지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이 물가 상승을 유발할 것이라는 민주당 측 비판에 대해선 "관세가 인플레이션을 키울 것이라고 보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신다미다른기사
핀다, 고려대 경영대학과 '캡스톤 프로젝트' 맞손
금감원, 중동 사태에 보험사 긴급 간담회…"손실 흡수 능력 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