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새희망홀씨대출에 'NH포용금융 우대금리' 신설
SBS Biz 류선우
입력2026.02.04 14:12
수정2026.02.04 14:14
[사진=연합뉴스]
NH농협은행은 취약계층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포용금융을 강화하기 위해 새희망홀씨 대출 상품에 'NH포용금융 우대금리'를 신설했다고 오늘(4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신설된 NH포용금융 우대금리는 별도의 요건 없이 대면 신청 시 0.3%p, 비대면 신청 시 0.5%p를 우대해 이자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출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농협은행은 지난해 새희망홀씨 대출 목표치인 5천500억 원이 넘는 5천674억 원을 실행하고, 지난 2019년부터 2024년까지 5년 연속 새희망홀씨 공급 목표 달성률 1위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포용금융은 은행의 사회적 책임이자 지속 가능한 금융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금융 취약계층의 자립과 금융 접근성 강화를 위해 상품 및 제도를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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