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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우편물 1천200만개…우체국 비상체제

SBS Biz 송태희
입력2026.02.04 13:53
수정2026.02.04 13:55

[설 명절 우편물 접수 요령 (우정사업본부 제공=연합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6일부터 20일까지 15일간을 '2026년 설 명절 우편물 특별 소통 기간'으로 정하고 우편물의 안전하고 신속한 배달을 위한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한다고 4일 밝혔습니다. 



특별 소통 기간 전국에서 약 1천232만 개의 소포우편물 접수가 예상됐습니다. 

하루 평균 154만 개로 지난해 설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우정사업본부는 전국 24개 집중국과 3개 물류센터를 최대로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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