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대출금리 오르자…보금자리론 판매 25개월 만에 최대
SBS Biz 정보윤
입력2026.02.04 11:24
수정2026.02.04 11:57
시중은행 대출 금리가 오르면서 지난해 12월 보금자리론 신규 판매액이 2조351억원으로 2023년 11월 이후 25개월 만에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보금자리론 금리는 지난해 2월부터 12월까지 3.75~4.05%로 동결돼 최고 6.3%에 달하는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에 비해 낮았습니다.
또, 지난해 12월 주택 거래가 6만호를 웃돌며 1년 전보다 급증한 점도 보금자리론 신규 판매액을 늘리는 데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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