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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 인천공항 1터미널에 새 푸드코트…4개 브랜드 입점

SBS Biz 최나리
입력2026.02.04 09:30
수정2026.02.04 09:53

[플레이팅 T1 A/S점 (롯데GRS 제공=연합뉴스)]

롯데GRS는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T1)에 푸드코트를 새롭게 열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문을 연 '플레이팅 T1 A/S점'은 약 434평 규모에 474석이 마련돼 인천공항에서 운영되는 푸드코트 중 가장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롯데GRS가 자체 개발한 '나드리회관', '경성분식' 등 4개 브랜드가 입점해 한식·분식·아시안 음식 등을 선보입니다.

롯데GRS는 2019년 플레이팅 T1점을 시작으로 이번 T1 A/S점까지 인천공항 내 푸드코트 5개 점포를 열어 컨세션(다중이용시설 내 식음료 서비스)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롯데GRS 관계자는 "앞으로도 컨세션 사업을 통해 외형을 확대하고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동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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