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엠모바일, 개학시즌 맞아 키즈 요금제 1천원씩 할인
SBS Biz 김동필
입력2026.02.04 09:29
수정2026.02.04 10:02
[사진=KT엠모바일]
국내 알뜰폰 1위 사업자 KT엠모바일은 개학 시즌을 맞아 키즈·시니어 요금제 혜택을 강화하고, 가계 통신비 부담 완화를 위한 가족 단위 고객 맞춤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오늘(4일) 밝혔습니다.
우선 KT엠모바일은 키즈 요금제 4종(키즈 안심 2GB+, 4GB+, 8GB+, 10GB+)의 요금을 각각 1천 원씩 인하했습니다. 월 5천900원부터 1만 1천900원까지 가격 경쟁력을 갖춰, 자녀의 첫 휴대전화 개통이나 요금제 변경을 고려하는 학부모가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가계 통신비를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또 2월 한 달간 키즈·시니어 요금제에 가입하는 가족 단위 고객에게 최대 25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변석주 KT엠모바일 사업혁신실장은 "자녀와 부모님 등 가족 구성원의 통신비를 함께 관리해 월 고정 지출을 줄이려는 고객에게 도움이 되고자 혜택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 혜택을 중심으로 가계 통신비 부담을 줄이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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