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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보유액 두 달째 줄어…'환율 방어' 영향

SBS Biz 신다미
입력2026.02.04 06:45
수정2026.02.04 06:46


지난달 외환보유액이 환율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안정화 조치에 쓰이면서 두 달 연속 감소했습니다.



한국은행은 1월 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4천259억 1천만달러, 우리돈 약 617조원으로, 전달보다 21억5천만달러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한은은 지난달 외환보유액 감소에 관해 "국민연금과 외환스와프 등 시장안정화 조치에 주로 기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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