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전문가 멘토링센터 '생각의 창' 발전기금 전달
SBS Biz 김완진
입력2026.02.03 22:55
수정2026.02.03 22:59
서강대학교가 지난달 30일 본관 2층 총장실에서 멘토링센터 발전기금 전달식을 열었습니다.
서강대는 이종윤 보인정보기술 대표와 강경훈 법무법인 와이케이 대표가 각각 1천만원을 멘토링센터 '생각의 창' 기금으로 기부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생각의 창은 디지털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세대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안목과 지혜를 갖춘 전문가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이원조 국제변호사를 비롯한 생각의 창 회원들의 기금으로 운영되며 각 분야 전문가가 멘토로 참여 중입니다.
박 전 장관은 공동센터장을 맡아 인공지능(AI) 등 미래산업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 명사들의 초청 강연을 주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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