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패스 어디서든 쓴다…내일부터 전국 확대
SBS Biz 윤진섭
입력2026.02.03 17:30
수정2026.02.03 18:43
대중교통비 환급 제도 ‘K-패스’가 전국 모든 지방자치단체로 확대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전남과 경북 등 11개 지자체가 새로 참여하면서, K-패스가 229개 전 지자체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지역 주민들은 내일부터 카드 발급을 받아 대중교통 이용 금액의 일부를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K-패스는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지출 금액의 일정 부분을 환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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