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프리미엄 박차…6월 프리·애프터마켓 도입
SBS Biz 오서영
입력2026.02.03 14:40
수정2026.02.03 14:40
한국거래소는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나스닥 등 글로벌 거래소의 24시간 거래 체계 구축 등에 대응해 거래시간 연장을 추진 중이라고 오늘(3일) 밝혔습니다.
거래소는 오는 6월까지 정규장 전‧후에 프리(07시~08시) 마켓과 애프터(16시~20시) 마켓을 개설하고, 내년 말을 목표로 24시간 거래 체계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한국거래소 노사는 국내외 거래소 간 경쟁체제 심화에 대응하기 위해 프리‧애프터 마켓 개설 등 거래시간 연장이 불가피하다는 데 인식을 함께하고 있으며, 프리‧애프터마켓개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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