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이전 처리, 전남·광주,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
SBS Biz 송태희
입력2026.02.03 14:30
수정2026.02.03 14:33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진=연합뉴스)]
민주당은 전남·광주,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을 설 이전에 처리할 계획입니다.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은 설 이후 2월내 처리를 목표로 했습니다.
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5일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 상정, 9일 입법 공청회를 한 뒤 10∼11일 법안소위를 열어 12일 상임위 의결 일정을 잡고 있다"며 "행안위에서 설 이전까지 처리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과 국민의힘에서 각각 발의한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의 경우 "적어도 2월 말까지 처리해야 한다"며 "(국민의힘과) 합의 처리하겠다는 입장"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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