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진단] '워시 쇼크' 딛고 반등한 코스피…향후 전망은?
SBS Biz
입력2026.02.03 13:50
수정2026.02.03 19:36
■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장재철 피나클경제연구소 대표, 박석현 우리은행 WM그룹 부부장
증시가 드라마틱하게 반등했습니다. 코스피는 프로그램 매수호가의 효력이 일시 정지되는 매수 사이드카까지 발동됐죠. 전날 캐빈 워시 차기 미 연준 의장 후보 지명에 따른 폭락으로 매도 사이드카가 걸린 걸 감안하면 너무나 어지러운 롤러코스터 장세입니다. 금과 은 현물은 기록적인 폭락 후 이틀 만에 반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른바 워시 쇼크는 찻잔 속의 태풍이었는지, 아니면 자산시장에 어떤 큰 변화를 가져올지 두 분과 얘기 나눠 보겠습니다. 장재철 피나클경제연구소 대표, 박석현 우리은행 WM그룹 부부장 모셨습니다.
Q. 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 지명으로 금과 은 값이 폭락하는 등 글로벌 자산시장이 쇼크를 받았습니다. 통화정책에 대한 워시 지명자의 성향을 시장이 매파적으로 봤기 때문인데 정말 매파적 인물인가요?
Q. 지난 30일 쇼크 수준의 시장 변동이 2일 뉴욕 증시에선 완화됐나요?
Q. 워시 의장이 5월 말 취임 이후 연준의 금리인하 횟수가 주목됩니다. 최근 점도표만을 보면 내년까지 두 차례 0.5% 포인트 인하를 예상하는데 워시 의장 지명이 변수가 될까요?
Q. 시장 변화를 당긴 방아쇠는 달러화 가치였죠. 달러화 강세가 자산 가격 급변동을 초래한 셈인데 앞으로도 강세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
Q. 은값 하락이 금값 하락보다 더 컸는데요. 특별한 이유가 있었나요? 금은 값 폭락 사태는 곧 진정될까요?
Q. 워시 쇼크로 코스피 5천, 코스닥 1100이 깨졌는데요. 우리 시장의 충격이 더 컸던 이유는 뭘까요? 오늘 동향은?
Q. 정부 코스닥 시장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최근 개인들의 코스닥 지수 추종 ETF 투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코스닥150 레버리지 투자도 급증하고 있는데 정부 활성화 정책만으로 코스닥이 강세를 이어갈 수 있을까요?
Q. 지금도 우리 증시의 최선호주를 여전히 반도체주로 봐야 할까요? 모건스탠리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올렸던데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증시가 드라마틱하게 반등했습니다. 코스피는 프로그램 매수호가의 효력이 일시 정지되는 매수 사이드카까지 발동됐죠. 전날 캐빈 워시 차기 미 연준 의장 후보 지명에 따른 폭락으로 매도 사이드카가 걸린 걸 감안하면 너무나 어지러운 롤러코스터 장세입니다. 금과 은 현물은 기록적인 폭락 후 이틀 만에 반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른바 워시 쇼크는 찻잔 속의 태풍이었는지, 아니면 자산시장에 어떤 큰 변화를 가져올지 두 분과 얘기 나눠 보겠습니다. 장재철 피나클경제연구소 대표, 박석현 우리은행 WM그룹 부부장 모셨습니다.
Q. 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 지명으로 금과 은 값이 폭락하는 등 글로벌 자산시장이 쇼크를 받았습니다. 통화정책에 대한 워시 지명자의 성향을 시장이 매파적으로 봤기 때문인데 정말 매파적 인물인가요?
Q. 지난 30일 쇼크 수준의 시장 변동이 2일 뉴욕 증시에선 완화됐나요?
Q. 워시 의장이 5월 말 취임 이후 연준의 금리인하 횟수가 주목됩니다. 최근 점도표만을 보면 내년까지 두 차례 0.5% 포인트 인하를 예상하는데 워시 의장 지명이 변수가 될까요?
Q. 시장 변화를 당긴 방아쇠는 달러화 가치였죠. 달러화 강세가 자산 가격 급변동을 초래한 셈인데 앞으로도 강세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
Q. 은값 하락이 금값 하락보다 더 컸는데요. 특별한 이유가 있었나요? 금은 값 폭락 사태는 곧 진정될까요?
Q. 워시 쇼크로 코스피 5천, 코스닥 1100이 깨졌는데요. 우리 시장의 충격이 더 컸던 이유는 뭘까요? 오늘 동향은?
Q. 정부 코스닥 시장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최근 개인들의 코스닥 지수 추종 ETF 투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코스닥150 레버리지 투자도 급증하고 있는데 정부 활성화 정책만으로 코스닥이 강세를 이어갈 수 있을까요?
Q. 지금도 우리 증시의 최선호주를 여전히 반도체주로 봐야 할까요? 모건스탠리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올렸던데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삼성, 사상 첫 '연봉 50% 초과' 성과급 검토…"메모리만 특혜" 반발
- 2.방산 대박 또 터졌다…강훈식 "노르웨이와 1.3조 천무 계약"
- 3.12평 아파트 한 채가 18억?…누가 살까 했더니 '반전'
- 4.금 10%·은 30% 폭락…이 참에 살까? 말까?
- 5."선물로 드린 가습기 쓰지 마세요"…스타벅스 무슨 일?
- 6."돈 좀 쓰고 왔어"…성과급 1억 SK하이닉스직원 글에 '반전'
- 7.'겨울온다' 재뿌리더니…"21만전자·110만닉스 간다" 전환
- 8.[단독] '현대차 로봇 파장'에 정부 등판…이달 경사노위서 국가적 논의 시작
- 9.'7200원→5만원' 폭등…오픈런에 난리난 디저트 뭐길래
- 10.86만 닉스에 소환된 '전원버핏'…얼마나 벌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