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불공정무역 전담조직 신설…덤핑행위 상시 대응
SBS Biz 김성훈
입력2026.02.03 11:07
수정2026.02.03 11:08
관세청은 지난해 '반덤핑 기획심사 전담반'을 운영해 공급자와 품목번호를 허위 신고하는 등의 수법으로 이뤄진 428억원 규모의 덤핑방지관세 탈루 행위를 적발했습니다.
올해는 일회성 기획 단속이 아닌 상시 대응 체계로 정착시키기 위해 단속 전담 조직을 새로 꾸립니다.
이와 함께 기존에는 이슈 품목에 대해 일정 기간 기획 단속을 벌였는데, 앞으로는 덤핑방지관세가 부과된 모든 품목을 대상으로 연중 관세조사를 실시하는 '정기 덤핑심사제도'를 도입합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부부월급 630만원 이하면 받는다…이르면 내달까지 지급
- 2.'이러다 유령 나올라'…불꺼진 새 아파트 수두룩
- 3."1인 월 소득 385만원 이하면 지원금 받는다"
- 4.차량 2부제' 18년만에 부활…8일 공공부터
- 5."엄마, 우리도 쟁여둬야 하는 거 아냐?"…마트 갔다가 깜짝
- 6.국민 아빠車 쏘렌토 긴장하겠네…테슬라 6인승 나왔다
- 7.항공권 오늘 끊으세요…내일부터 3배 오른다
- 8.이틀 새 37% 폭락 삼천당제약…황제주냐 모래성이냐
- 9.윤석열, 구치소서 돈방석?…대통령 연봉 4.6배 받았다
- 10.시총 1위가 '반토막'…삼천당제약 논란 일파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