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 프리뷰] '캐빈 워시 쇼크' 오천선 내준 코스피…코스닥 4%대↓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2.03 06:45
수정2026.02.03 07:27
■ 모닝벨 '마켓 프리뷰' - 이지환 아이에셋 대표
Q. 먼저, 어제(2일) 시장 흐름부터 보면요. 이렇게까지 폭락할 상황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무너졌는데요. 코스피가 5천선을 내줬습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 뉴욕증시 '기침'에 국내증시 '몸살'…코스피 5%대 폭락
- '매파 평가' 워시, 차기 의장 낙점…글로벌 증시 '홍역'
- '승승장구' 코스피, 4거래일 만에 5000선 아래로
- 금·은 등 귀금속 시장 '폭락'…비트코인 등 '패닉 셀링'
- 마진콜·강제청산 직면…증시·비트코인 등 대거 청산
- 외인·기관 약 5조원 순매도 차익 실현…개인 홀로 방어
- 개인 4.5조원 이상 순매수…전례 없는 규모 손바뀜
- 'AI 거품론' 다시 고개…대형 반도체주들 급락장 주도
- 삼전 6.29%·SK하닉 8.69%↓…"단기 과열 해소"
- 삼전·닉스 시총, 하루 만에 123조2570억 규모 감소
- 아시아 주요국 증시 대부분 하락…日닛케이 1.25%↓
- 국제 금·은 가격 급락 충격에 글로벌 증시 전반 전이
- 오른 만큼 떨어진 국내 증시…주요국 중 가장 큰 낙폭
- 달러·원, 주간 거래 24.8원 상승…1,464.3원 기록
- 달러인덱스 상승에 외인 국내 주식 투매로 환율 급등
Q. 금과 은, 비트코인 흐름이 중요해보이는데요. 밤사이 우려가 다소 완화되는 모습을 보이긴 했습니다. 단기 조정으로 끝날지, 추세적인 조정의 시작일지, 어디에 무게를 둬야 할까요?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에 귀금속 가격 일제히 급락
- 금값, 지난해 64% 폭등…지난 1월 한 달 25% 급등
- 각국 중앙은행들 금 매입 지속…ETF 자금 유입 확대
- 연준 연속 금리 인하·지정학적 긴장 등에 금·은 랠리
- 올들어 가팔라진 금값 상승세…中투기 세력 영향 분석
- 블룸버그 "워시 의장 지명에 中투자자 대거 차익 실현"
- 中 춘절 앞두고 가격 하락에 금 매수 심리 회복 촉각
- 귀금속값 상승세 '과다'…은, 12개월 만에 3배 급등
- CME, 은 선물 증거금 두 차례 상향…"변동성 키워"
- 귀금속 가격 투기성 거래에 폭등…CME, 증거금 비율↑
- 금·은값 급등 빗나간 가설…WSJ "투기 거품 가능성"
- WSJ "뒤늦게 뛰어든 투자자 큰 손실 위험 직면"
- 주식·금·은 하락에도 달러·장기 국채 수익률은 상승세
- WSJ "실제 지표 아닌 공포와 희망 섞인 기대감 결말"
- 귀금속 시장만 '과열'…"공포 아닌 지표에 집중해야"
Q. 뉴욕증시가 밤사이 공포를 털어냈기 때문에 우리 증시도 오늘(3일) 기대가 됩니다. 이럴 때 전략이 중요한데, 어디를 집중해서 보면 좋겠습니까?
- 뉴욕증시 '워시 충격' 딛고 반등 성공…기술주 강세
- S&P500, 상승세에 종가 기준 최고치 턱밑 마감
- 워시 선임 '해석 분분'…우량주 위주 저가매수세 유입
- 블룸버그 "예상 웃돈 제조업 지표가 불확실성 상쇄"
- ISM 1월 제조업 PMI 52.6…전달대비 큰 폭 상승
- 기준금리 인하 전망 축소…美 국채수익률 상승세
- 월가, 이번주 아마존·알파벳 등 기업 실적 주목
- 美노동통계국, 부분 셧다운에 고용보고서 발표 또 연기
- 연준 의장 지명 불확실성에 일부 자산 투기자금 쏠림
- 국내증시, 올들어 약 24% 상승…단기 급등 부담감↑
- 지수 속도부담·차익실현 욕구, 연준 악재에 매도 압력
- 전문가 "이번 폭락, 금·은 담보 분야 국한 감안해야"
- 시장 전반, 단기적 변동성 확대 후 안정세 흐름 무게
- 반도체 산업 전망 '활짝'…국내 증시 강한 모멘텀 지속
- 증권사들, 연간 코스피 상단 상향 조정 '장밋빛 전망'
- '슈퍼사이클' 삼전·닉스 올해 영업익 100조원대 전망
- 시장 일각 "랠리 장기간 지속…상당한 조정 올 수도"
- 반도체 비중 '유지' 한목소리…"조정시 분할 매수 필요"
- 소매·유통 등 실적 대비 주가 낮은 업종 재평가 가능성
- 패닉 셀 빠진 국내 증시…'케빈 워시 쇼크' 어디까지?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먼저, 어제(2일) 시장 흐름부터 보면요. 이렇게까지 폭락할 상황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무너졌는데요. 코스피가 5천선을 내줬습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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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금과 은, 비트코인 흐름이 중요해보이는데요. 밤사이 우려가 다소 완화되는 모습을 보이긴 했습니다. 단기 조정으로 끝날지, 추세적인 조정의 시작일지, 어디에 무게를 둬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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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매·유통 등 실적 대비 주가 낮은 업종 재평가 가능성
- 패닉 셀 빠진 국내 증시…'케빈 워시 쇼크'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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