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전국한우협회, 설 명절 앞두고 '반값' 행사 진행

SBS Biz 최나리
입력2026.02.02 17:38
수정2026.02.02 17:45


전국한우협회가 설 명절을 맞아 오늘(2일) 부터 28일까지 대규모 할인 행사를 펼칩니다.

전국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한우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는 가운데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구이류와 국거리, 명절 선물용 부산물까지 품목별로 기간을 나눠 진행됩니다.

명절 기간 소비 수요가 가장 많은 등심과 정육(국거리·불고기) 부위는 5일부터 15일까지 11일간 집중 할인 판매합니다.

전국한우협회 한우먹는날, 한우영농조합 등 오프라인 매장을 비롯해 전국 이마트·롯데마트·롯대슈퍼·GS리테일 등 대형마트와 SSG닷컴·쿠팡·지마켓·옥션·11번가·NS쇼핑·배달의민족·카카오 등 주요 이커머스 채널과 공영홈쇼핑·홈앤쇼핑·현대홈쇼핑 등 TV 홈쇼핑 온라인몰에서도 정상가 대비 최대 50%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한우 부산물을 중심의 한 곰거리 할인판매는 오늘부터 28일까지 진행됩니다.

사골, 우족, 꼬리반골, 잡뼈 등 품목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영풍축산·한우먹는날·그린육가공 등 3개 지정 판매처를 통해 온라인 또는 전화 주문 방식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판매처별 자세한 행사 일정과 품목 정보는 전국한우협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최나리다른기사
1만원 와인부터 1.4억 위스키까지…설 선물 '극과극'
전국한우협회, 설 명절 앞두고 '반값' 행사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