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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노하우] 연준 의장 워시 지명 후, 금·은·비트코인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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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2.02 15:02
수정2026.02.02 16:54

■ 머니쇼+ '투자 노하우' - 이진우 GFM 투자연구소 소장

시장에서 AI 투자 과열 우려가 불거지는 가운데, 엔비디아와 오픈AI 간 투자 파트너십 역시 리스크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AI 혁명을 이끌 두 기업의 투자 파트너십이 자금만 돌리는 '순환 거래'로만 끝나지 않을지 계속 주시해야겠습니다. 간밤,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연준의장 후보가 '케빈 워시'로 임명되면서 약세 마감했습니다. 케빈 워시가 양적 완화를 공개적으로 비판했던 인물인 만큼, 시장은 '유동성'이 적어질 것을 우려하며, 차익 실현에 나선 듯합니다. 이러한 '변동성'이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지 GFM 투자연구소 이진우 소장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그야말로 블랙 먼데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의 혼란스러운 시장 흐름입니다. 과연 새 연준 의장으로 케빈 워시가 지명된 것이 이토록 시장이 흔들릴 만한 재료인가요?

- 워시 연준 의장 후보지명에 뉴욕증시 약세 마감
- 필라델피아 반도체 7,998.47…3.87%↓
- 워시 연준 의장 활동 본격화 시 '시장 적응여부' 시험? 
- 월가의 안전한 선택인 워시에도 기술주 약세 마감
- 양적 긴축 변동성 금·은↓…달러화 가치는 반등
- 트럼프, '케빈 워시' 연준 의장으로 공식 지명해
- 트럼프 "케빈 워시는 최고의 미국 연준 의장이 될 것"
- 월가 안팎, '케빈 워시' 가장 안전한 선택으로 생각
- 새 연준 의장 워시, 과거 인플레 통제와 매파 성향 보여
- 워시, 금리 인하 후 연준의 독립성 지킬 인물로 평가
- 캐피털 이코노믹스 "워시는 투자자들에게 더 나은 결과"
- 연준 이사로 워시 지명 후, '셀 아메리카' 우려 완화
- 연준 이사로 워시 지명 후, 투자자들 차익 실현 나서 
- 연준 이사로 워시 지명 후, 달러화 가치는 반등해
- 새 연준 의장 워시, 130억원 규모의 쿠팡 주식 보유
- 케빈 워시, 청문회와 미 상원 인준 표결 통과 대기
- 워시, 청문회·미 상원 인준 표결 후 연준 의장 취임
- 워시, 미 상원 인준 표결 문제없이 5월 취임할까? 
- 워시 '美 상원 인준 표결' 남아, 공화당 반대표 예상은? 
 
Q. 우리 시장 흐름을 진단하기에 앞서 지난 주, 특히 금요일 아침 케빈 워시 지명 소식 이후 뉴욕 금융시장 흐름을 살펴보면 어떤 시사점을 끄집어낼 수 있을까요?

- 달러·원, 케빈 워시 美 연준의장 지명에 장초반 급등
- 달러·원, 美 금리 인하 기대 감소에 장초반 급등
- 연준 의장 '케빈 워시' 지명 후, 달러 가치 상승 
- 연준 의장 워시 지명 후, 금·은·비트코인 폭락
- 케빈 워시 지명자의 통화 긴축 선호 성향 부각돼
- 워시의 '대차대조표 축소' 주장, 달러 강세로 이어져
- 워시의 '대차대조표 축소' 시, 장기 수익률 상방 압력
- 연준 의장 '워시' 지명, 시장은 연준 독립성 유지 전망
- 연준 의장 '워시' 지명 후, 은 레버리지 거래 상승
- 연준 의장 '워시' 지명 후 '베어 스티프닝' 현상 나타나

Q. 우리 증시나 외환시장 흐름도 짚어 주시죠. 조정이 길어질 것으로 보시는지요?

- 국내 증시, 미국 경제 영향받아 조정 길어질까?
- 매파 성향 강한 '워시' 우려에 국내증시 검은 월요일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뉴욕증시 여파에 하락 마감
- 코스피,‘워시 쇼크’의 직격탄 언제까지 지속될까?
- 뉴욕증시 여파에 코스피 올해 첫 매도 사이드카 
- 트럼프, 파월 후임 차기 연준 의장 '케빈 워시' 지명 
- 트럼프 "케빈 워시, 금리 인하하지 않으면 고소할 것"
- 그간 국내증시 랠리에도 은행·보험주에는 '찬바람'
- 워시 연준 의장 활동 본격화 시 '시장 적응여부' 시험? 
- 미국 12월 PPI, 전월 대비 0.5%↑…전년 대비 3%↑
- 미국 12월 근원 PPI도 시장 예상치 크게 웃돌아
-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작년 12월 들어 크게 상승해 
- 미 생산자물가지수 121.76, 3개월 만에 높은 상승률
- 미국 PPI 상승, 관세 비용 소비자에게 전가됐을 가능성
- JP모건 "PPI는 변동성이 크고 수정되는 경우가 많아" 
- JP모건 "PPI가 관세 비용 전가할 수 있음을 시사" 
- 테슬라·스페이스X·xAI 합병설 도는 시장…전망은? 
- 머스크, 사업 영역 전방위 확장으로 xA와 통합할까?
- 머스크, 막대한 자본력과 규제 완화 이용해 시장 지배력 강화
- 과거 GE, 문어발식으로 통합된 조직 관리 실패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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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이스X "위성 발사는 AI 데이터 수요에 대응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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