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인사이트] 코스피, 장중 한때 5000선 하회…매도 사이드카 발동
SBS Biz
입력2026.02.02 15:02
수정2026.02.02 16:41
■ 머니쇼+ '증시 인사이트' - 이경수 하나증권 수석연구위원, 김성훈 KM파트너스 대표
트럼프 대통령이 차기 연준 의장으로 케빈 워시를 지명했고, 그의 '강한 매파' 성향을 우려하며 시장을 출렁였습니다. 코스피, 장중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될 정도로 크게 하락했다가 그나마 조금 만회한 상황이죠.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도 거셌습니다. '워시 쇼크'로 인한 일시적 충격에 그칠지 본격적인 조정의 시작일지 알아보겠습니다. 하나증권 이경수 수석연구위원, KM파트너스 김성훈 대표 모셨습니다.
Q. 오늘(2일) 국내증시, 개장부터 마감까지 흐름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 국내증시 동반 하락 마감…기관, 양시장서 순매도
- 코스피, 장중 한때 5000선 하회…매도 사이드카 발동
- 외국인·기관 약 4조 원 순매도…개인은 순매수 대응
- 코스피 상장사 중 88% 하락…"패닉셀에 시퍼렇게"
- 매파 성향 강한 '워시' 우려에 국내증시 검은 월요일
- 트럼프, 파월 후임 차기 연준 의장 '케빈 워시' 지명
- 트럼프 "케빈 워시, 금리 인하하지 않으면 고소할 것"
- 그간 국내증시 랠리에도 은행·보험주에는 '찬바람'
- 증권사, 은행주에 낙관적 평가…장 초반 강세 흐름
Q. 지난주 금요일 뉴욕증시 3대 지수 모두 약세를 보이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4% 가까이 하락했기 때문인지 오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내림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최근 호실적을 내놓아서 기대감이 컸는데, 오늘 흐름은 미국 기술주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봐야 할까요?
- 삼성전자·하이닉스 약세…지난 금요일 美 기술주↓
- MS 주가 부진…클라우드 성장 둔화·지출 과다 우려
- 美 기술주 변동성↑…국내 반도체주 '단기적 부담'
- SK하이닉스, 지난해 영업이익 47.2조 원…사상 최대
- SK하이닉스 "HBM4도 압도적 점유율·수율 목표"
- SK하이닉스, 12조원 규모 자사주 소각할 계획
- SK하이닉스, 지난해 4분기 매출 32.8조 원 기록
- SK하이닉스, 지난해 4분기 영업익 19.2억 원 기록
- 삼성전자, 지난해 매출 333.6조원…역대 최대
- 삼성전자,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20조 737억 원
- 삼성전자, 지난해 4분기 반도체 영업익 16.4조 원
- 삼성전자, 5년 만에 1주당 566원 특별 배당 시행
- SK하이닉스 "HBM 시장서 압도적 우위 자신"
- 삼성전자 "재설계 없이 상향된 품질 테스트 통과"
Q. 오늘 대부분의 반도체 관련주들이 부진한 흐름을 보인 가운데 삼성전기는 강세를 보였습니다. 엔비디아 공급망 합류 소식과 MLCC 사업부의 안정적 성장 지속이 모멘텀이 됐어요?
- 삼성전기, 장중 52주 신고가 경신…"MLCC 성장 기대"
- 삼성전기, MLCC 안정적 성장…FC- BGA 기대감도
- 삼성전기, 3분기부터 서버용 기판 납품 시작 예상
- 삼성전기, 하반기부터 엔비디아에 FC- BGA 납품
- FC- BGA, 사업 특성상 고객사 레퍼런스 가장 중요
- 삼성전기, 엔비디아 등 빅테크 6개사 고객으로 확보
Q. 최근 방산은 우주항공주와 함께 떠오르는 듯했는데, 조선은 특히나 더 소외받았던 것 같아요. 지난달 수주 소식도 반짝하고 사라진 느낌이에요. 캐나다 국무장관이 방한해 한화오션과 HD현대를 잇따라 찾는다는 소식도 딱히 호재가 되진 않았던 것 같아요? 이를 통해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 수주가 확정돼야 대형 호재로 작용할까요? 조선주, 특히 조선 빅3로 불리는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은 여전히 저평가된 상황이라 재평가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어요?
- 美 조선업 부흥 MASGA 본격화…K- 조선 재평가?
- 美 해군 함정 MRO 시장 개화…조선 빅3 재평가 시급
- 한화오션, 美 해군 보급선 월리 쉬라 MRO 사업 수주
- HD현대重, 美 해군과 함정정비협약 체결…사업 수주
- 삼성重,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로 '초격차'
- 삼성重, 최근 고부가가치 해양플랜트 수주 가시화
- 캐나다 국방조달장관, 한화오션 옥포조선소 방문
- 캐나다 국방조달장관, HD현대 R&D센터 방문 예정
- 팀 코리아, 캐나다 차기 잠수함 사업 수주전 참여
- 캐나다 국방조달장관, '장영실함' 직접 승함 예정
Q. 그간 반도체 대장주가 너무 많이 올라서인지 투자자들은 소부장주에도 눈길을 주고 있는데요. 조선주도 대형 조선사보다 조선 기자재, 엔진 쪽에 관심을 갖는 게 오히려 유리한 전략이 될 수 있을까요?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 재개로 국내 조선사들의 발주 기대감도 생겨난다고 하는데, 중국 조선사의 저가 공세를 당해낼 수 있을까요?
- 대장주 쉬어갈 땐 중소형주…조선기자재도 주목?
-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 재개…K- 조선도 수혜?
- '저가 공세' 中 조선소 슬롯 부족…K- 조선에 기회?
-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로 17척의 신조 발주 예상
- K- 조선 '역대급 호황기' 맞았지만 주가 흐름 부진
- 조선 업황 회복에 엔진 부품 수요↑…기자재주 주목
- K- 조선 상생금융 출범…4천억 원 보증 프로그램 지원
Q. 지난주까지만 해도 코스닥 3000선 도달은 2차전지보다 제약바이오가 만든다는 이야기도 많았는데 오히려 에코프로 형제가 시총 1, 2위로 치고 올라가면서 '로봇 산업 발달에 2차전지 수혜' 이야기가 많이 나왔는데…오늘은 전반적인 시장의 조정에 쉬어간다고 봐야겠죠? 그럼에도 코스닥 시총 1위에 오른 에코프로, 강세를 보였어요?
- 에코프로, 코스닥 시총 1위…"2차전지 대장주 확인"
- 자동차·2차전지 셀 기업 주가 약세…소재주는 반등
- 삼성SDI, 지난 4분기 매출 3.8억·영업손실 2,992억 원
- 삼성SDI "올해 상저하고 전망…하반기 흑자 기대"
- 삼성SDI "올해 ESS 매출, 전년 대비 50% 증가 전망"
- 삼성SDI, 5개 분기 연속 적자…"백약이 무효한 상황"
- 삼성SDI "올해 흑자 전환·턴어라운드 원년 목표"
- K- 배터리, 올해 키워드 ESS·원통형…"캐즘 방어"
- 2차전지 향한 순환매 흐름 속 에코프로 형제 급등
Q. 오늘이죠. 알테오젠이 지난해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연내 코스피 이전상장도 계획 중인 상황에서 코스닥 시총 1위를 내줬는데요. 최근 주가가 휘청일만한 이슈도 있었지만 이겨내고 다시 시총 1위 탈환도 가능할까요? 의료 AI 관련주들도 기대를 많이 받긴 했는데, 루닛의 유상증자 소식에 투심이 더 위축되는 듯합니다. 의료 AI, 아직은 가만히 지켜봐야 할 때라고 보시나요?
- 하나證 "바이오, 1월 악재 일시적…우량주 매수 기회"
- 하나證 "에이비엘·알테오젠, 핵심 가치 손상 없어"
- 코스닥 시총 상위 바이오주 개별 이슈에 시장 흔들
- 하나證 "기업 개별 이슈, 시장 전체 흔들 사안 아냐"
- 알테오젠, 지난해 매출 2021억·영업익 1,148억 원
- 알테오젠, 2024년 대비 지난해 매출 117% 증가
- 알테오젠, 2024년 대비 지난해 영업익 275% 증가
- 알테오젠,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 기록…기대감↑
- 루닛, 2500억원 긴급 수혈…"마지막 조달이 될 것"
- 루닛 '대규모 유상증자' 소식에 주가 약세 흐름 지속
Q. 오히려 이렇게 시장이 조정을 받을 땐 테마주들이 불쑥 튀어나오고 그간 소외됐던 업종에도 관심을 갖게 되는데요. 특히 화장품주, 게임주, 유통주 등에 지금 관심 가져보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거든요. 특히 유통주는 외국인 관광객 증가 효과도 기대해 볼 만하다던데 어떨까요?
- LG생건, 지난해 영업익 1,707억 원…전년비 62.8%↓
- LG생건, 결국 적자로…"희망퇴직 비용 발생 영향"
- 게임주, 오는 2월 9일부터 줄줄이 실적 발표 예정
- 엔씨, 아이온2 출시로 부활 신호탄…실적 기대감↑
- 넥슨, 국내외 시장서 메이플스토리 등 주요 IP 안착
- 크래프톤, 여전히 견고한 IP '배틀그라운드' 효과
- 넷마블, 나혼렙 등 다작 출시로 고성장 기대감↑
- 유통주, 증시 활황·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기대감↑
- 신작 기대감 키우던 게임주…'프로젝트 지니' 충격?
- 증시 활황에 구매력 증가…소비 확대 시 유통주 수혜
- 중국 춘절 임박…K- 뷰티 관련주, 이번에도 기대?
- 정부, K- 뷰티 육성책…수출 활성화 지원 힘 받을까
Q. 파월의 뒤를 이을 연준 의장으로 케빈 워시가 발표되면서 금리인하 기대와 함께 자산 재평가 의견도 부각되면서 삼표시멘트 등 부동산 보유 자산주들이 줄줄이 올랐거든요. 부동산 보유 자산주로 쏠리는 기대감, 유효한 건가요?
- 오늘 장중 부동산 보유 자산주 테마 강세 흐름 지속
- 美 연준 금리인하·자산 재평가 기대감 동시에 부각
- 삼표시멘트, 수도권 핵심 지역 대규모 부지 보유
- 대성산업, 저평가 논란 일던 부동산 자산 최근 주목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차기 연준 의장으로 케빈 워시를 지명했고, 그의 '강한 매파' 성향을 우려하며 시장을 출렁였습니다. 코스피, 장중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될 정도로 크게 하락했다가 그나마 조금 만회한 상황이죠.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도 거셌습니다. '워시 쇼크'로 인한 일시적 충격에 그칠지 본격적인 조정의 시작일지 알아보겠습니다. 하나증권 이경수 수석연구위원, KM파트너스 김성훈 대표 모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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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지난주 금요일 뉴욕증시 3대 지수 모두 약세를 보이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4% 가까이 하락했기 때문인지 오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내림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최근 호실적을 내놓아서 기대감이 컸는데, 오늘 흐름은 미국 기술주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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