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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증시전망] 꽁꽁 언 채권시장…'워시 온기' 돌아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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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2.02 13:47
수정2026.02.02 18:36

■ 경제현장 오늘 '주간증시전망' - 임재균 KB증권 자산배분전략부 채권·크레딧팀 연구위원

자산시장에 이른바 '워시 쇼크'가 덮쳤습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이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매파 성향에 가까운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지명했죠.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미 장기 국채 금리는 상승하고 달러도 강세로 돌아서면서 오늘 원달러 환율이 1450원대 후반까지 올랐습니다. 금융시장의 급변동 가능성에 대비해야 할 때인 것 같은데요. 현재 흐름, 임재균 KB증권 자산배분전략부 채권·크레딧팀 연구위원과 들여다보겠습니다.

Q. 국내증시가 연초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금은도 뛰는데 미 국채 투자자는 웃지 못하고 있습니다. 요즘 채권 값은 어떤가요?

Q. 트럼프 미 대통령이 연준 의장 후보로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지명하면서 자산시장이 타격이 컸습니다. 국채금리는 어떻게 움직였습니까?

Q. 그린란드 사태등 지정학적 불안감과 미 달러화 하락등으로 유럽 중국등 주요국들이 미국 국채를 내던지는 소리없는 국채전쟁이 벌어지고 있다는데 실제 어떤가요?

Q. 우리 국고채 금리는 일본 국채금리에 연동되는 흐름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번 주말이면 일본 조기 총선도 있을 텐데, 채권금리 어떻게 전망하세요?

Q. 국민연금은 국내 자산 포트폴리오에서 채권 비중을 확대하고, 우리나라가 세계국채지수 (WGBI) 편입도 앞두고 있는데 국고채 매입 수요가 획기적으로 늘어날까요?

Q. 지금 같은 시점에서는 채권 투자,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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