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혁 신한은행장, 車 부품기업 방문…금융지원 논의
SBS Biz 이정민
입력2026.02.02 11:26
수정2026.02.02 11:27
[정상혁 신한은행장(앞줄 가운데)이 지난 1월 30일 경기도 화성시 디와이피㈜ 화성 공장을 방문해 디와이피㈜ 홍순겸 회장(앞줄 왼쪽)과 디와이피㈜ 양준규 사장(앞줄 오른쪽)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신한은행 제공=연합뉴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지난달 30일 경기도 화성시 디와이피㈜ 공장을 방문해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기업이 겪는 금융 애로 사항을 직접 들었습니다.
1967년 설립된 디와이피는 내연기관용 피스톤 제조 업체로, 최근 하이브리드·전기차 등 친환경차 부품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정 행장은 "기술력과 성장성을 갖춘 기업이 도약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금융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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