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머니] 지아이에스 AI MLCC 수요 폭증으로 2026년 장비 발주 기대
SBS Biz
입력2026.02.02 07:45
수정2026.02.02 10:27
■ 머니쇼 '하우머니' - 한용희 그로쓰리서치 수석연구원
Q. 오늘(2일) 국내증시 개장 후 상황은 어떻게 보세요?
Q. 오늘 소개해주실 탐방 기업은 어떤 곳인가요?
- 녹십자웰빙, 태반주사제 ‘라이넥’ 앞세워 웰빙주사 시장 진출
- 일본생물제제와 합작…라이넥 국내 생산·공급 체계 구축
- 라이넥 중심으로 전문의약품 영양주사제 사업 확장
- 녹십자웰빙, 천연물 신약 개발 병행…메디컬 전문 기업
- 메디컬 뉴트리션·에스테틱 양대 축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
- 태반주사·영양주사…메디컬 뉴트리션 핵심 주력 사업
- 태반주사제 ‘라이넥’, 회사 근간이 되는 대표 제품
- 태반주사, 태반 추출 유효성분 활용한 전문의약품 주사제
- 태반 추출은 GMP 제약 공장에서만 가능…안전성 관리 강화
- 라이넥 외에도 면역보조제·아르기닌 주사제 라인업 보유
- 라이넥, 경쟁 제품 대비 영양분 농도 약 10배 기술력 확보
- 국내 태반주사제 시장 점유율 75~80%…사실상 독점 구조
- 라이넥, 2005년 허가 이후 태반주사 시장 장악
- 40~50대 갱년기·간기능 개선 수요 중심으로 처방 확대
- 고령화로 40대 이상 영양주사 수요 지속 증가
- 근육주사 이어 정맥주사 용법 추가 임상 진행 중
- 고용량 라인업 확대…최대 10ml 제품 출시 예정
- 환자 방문 횟수 줄여 편의성 개선 기대
- 정맥주사 승인 시 대형병원·상급종합병원 진입 가능
- 외래 중심에서 입원 환자 기반 투여로 사용량 확대 기대
- 라이넥 판가 인상 계획…수요 저항 제한적
- 효능 신뢰도 높아 2021년 이후 가격 인상에도 판매 유지
- 영양주사 시장 연 10% 성장…라이넥 매출은 16.8% 고성장
- 2026년 물량·단가 동반 성장 국면 진입 전망
- 메디컬 에스테틱 사업,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
- 필러·스킨부스터·톡신으로 에스테틱 전 영역 커버
- 톡신 전문기업 이니바이오 인수…영업망 활용 시장 안착 추진
- 2030년 에스테틱 매출, 메디컬 뉴트리션 추월 목표
- 2025년 매출 1,647억·영업이익 173억 기록
- 2026년 매출 2천억~2,100억 전망…실적 레버리지 기대
Q. 오늘 소개해주실 산업 보고서는 어떤 내용이며 주목해 볼 관련주는 어떤 곳인가요?
- AI 확산으로 전력 수요 급증…MLCC 역할 확대
- MLCC, 전기를 저장·방출하는 ‘전력 댐’ 역할
- 급격한 전류 변화에도 전압을 안정적으로 유지
- AI 산업 중심, 학습에서 추론으로 이동 중
- 추론 단계, 학습보다 훨씬 많은 전력 소모
- 2029년 추론 매출, 학습 매출 추월 전망
- AI 추론, 스스로 사고하고 검증·결론 도출하는 단계
- 추론 과정에서 토큰 사용량 급증…GPU 계산량 확대
- AI 추론 확산, 고성능 반도체 수요 구조적으로 자극
- 반도체 성능 고도화와 함께 열 설계 전력 급상승
- 엔비디아 블랙웰부터 열 설계 전력 170% 폭증
- 초당 수십억 번 전류 변화…전원 노이즈 문제 심화
- 고성능 MLCC, 순간적으로 전하 공급해 전압 강하 차단
- AI 추론 시대, MLCC ‘고성능·고용량’ 수요 동반 슈퍼사이클
- 블랙웰 AI 서버랙 1대, MLCC 40만 개 탑재 추정
- 일반 서버랙 대비 5배 이상…AI 서버가 수요 판 바꿔
- AI 서버가 촉발하는 MLCC 수요, 타 산업 압도
- AI용 MLCC, IT용 대비 ASP 2~3배 고가 형성
- 고용량·고전압·고온 대응…하이엔드 스펙 필수
- 제조 난이도 극상…MLCC 시장 소수 업체 과점 구조
- GB200, 지난해 하반기부터 빅테크 데이터센터 투입
- 엔비디아 차세대 ‘루빈’, 더 높은 전력밀도 예고
- AI 고성능화, MLCC 초과수요 국면 장기화 전망
- AI용 하이엔드 MLCC, 수백 층 적층 기술 필요
- 랙 단위 대량 소모…증설 속도, 수요 증가 못 따라가
- AI 서버 시장, 2034년까지 연평균 27.6% 성장 전망
- 휴머노이드 로봇 1대당 MLCC 최대 2만 개 필요
- AI·로봇 시대, 하이엔드 MLCC 선점 기업 주목
- 지아이에스, 삼성전기 10년 레퍼런스 보유…MLCC 장비 강자
- MLCC 절단·자동화 장비 전문…2000년 설립된 토종 장비업체
- 전방 Capex 지연에 실적은 숨 고르기 국면
- 日 디스코 독점 초정밀 절단장비, 국내 최초 국산화 성공
- MLCC 증설 사이클 초입…국산 장비 수혜 본격화 기대
- 2025년 증설 계획 → 2026년 실질 발주 구간 진입
- AI·전장용 MLCC 수요 폭증…삼성전기 가동률 급상승 전망
- 삼성전기, 필리핀에 10억 달러 규모 대규모 증설 진행 중
- 지아이에스, 삼성전기 텐진 전장 MLCC 장비 단독 공급 이력
- 텐진에서 검증된 기술력…필리핀 증설 수주 0순위 가능성
- 공장 완공 후 장비 입고 시점, 주가 모멘텀 극대화 구간
- 절단·검사·자동화 내재화…원가·납기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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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오늘(2일) 국내증시 개장 후 상황은 어떻게 보세요?
Q. 오늘 소개해주실 탐방 기업은 어떤 곳인가요?
- 녹십자웰빙, 태반주사제 ‘라이넥’ 앞세워 웰빙주사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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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반 추출은 GMP 제약 공장에서만 가능…안전성 관리 강화
- 라이넥 외에도 면역보조제·아르기닌 주사제 라인업 보유
- 라이넥, 경쟁 제품 대비 영양분 농도 약 10배 기술력 확보
- 국내 태반주사제 시장 점유율 75~80%…사실상 독점 구조
- 라이넥, 2005년 허가 이후 태반주사 시장 장악
- 40~50대 갱년기·간기능 개선 수요 중심으로 처방 확대
- 고령화로 40대 이상 영양주사 수요 지속 증가
- 근육주사 이어 정맥주사 용법 추가 임상 진행 중
- 고용량 라인업 확대…최대 10ml 제품 출시 예정
- 환자 방문 횟수 줄여 편의성 개선 기대
- 정맥주사 승인 시 대형병원·상급종합병원 진입 가능
- 외래 중심에서 입원 환자 기반 투여로 사용량 확대 기대
- 라이넥 판가 인상 계획…수요 저항 제한적
- 효능 신뢰도 높아 2021년 이후 가격 인상에도 판매 유지
- 영양주사 시장 연 10% 성장…라이넥 매출은 16.8% 고성장
- 2026년 물량·단가 동반 성장 국면 진입 전망
- 메디컬 에스테틱 사업,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
- 필러·스킨부스터·톡신으로 에스테틱 전 영역 커버
- 톡신 전문기업 이니바이오 인수…영업망 활용 시장 안착 추진
- 2030년 에스테틱 매출, 메디컬 뉴트리션 추월 목표
- 2025년 매출 1,647억·영업이익 173억 기록
- 2026년 매출 2천억~2,100억 전망…실적 레버리지 기대
Q. 오늘 소개해주실 산업 보고서는 어떤 내용이며 주목해 볼 관련주는 어떤 곳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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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LCC, 전기를 저장·방출하는 ‘전력 댐’ 역할
- 급격한 전류 변화에도 전압을 안정적으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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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론 단계, 학습보다 훨씬 많은 전력 소모
- 2029년 추론 매출, 학습 매출 추월 전망
- AI 추론, 스스로 사고하고 검증·결론 도출하는 단계
- 추론 과정에서 토큰 사용량 급증…GPU 계산량 확대
- AI 추론 확산, 고성능 반도체 수요 구조적으로 자극
- 반도체 성능 고도화와 함께 열 설계 전력 급상승
- 엔비디아 블랙웰부터 열 설계 전력 170% 폭증
- 초당 수십억 번 전류 변화…전원 노이즈 문제 심화
- 고성능 MLCC, 순간적으로 전하 공급해 전압 강하 차단
- AI 추론 시대, MLCC ‘고성능·고용량’ 수요 동반 슈퍼사이클
- 블랙웰 AI 서버랙 1대, MLCC 40만 개 탑재 추정
- 일반 서버랙 대비 5배 이상…AI 서버가 수요 판 바꿔
- AI 서버가 촉발하는 MLCC 수요, 타 산업 압도
- AI용 MLCC, IT용 대비 ASP 2~3배 고가 형성
- 고용량·고전압·고온 대응…하이엔드 스펙 필수
- 제조 난이도 극상…MLCC 시장 소수 업체 과점 구조
- GB200, 지난해 하반기부터 빅테크 데이터센터 투입
- 엔비디아 차세대 ‘루빈’, 더 높은 전력밀도 예고
- AI 고성능화, MLCC 초과수요 국면 장기화 전망
- AI용 하이엔드 MLCC, 수백 층 적층 기술 필요
- 랙 단위 대량 소모…증설 속도, 수요 증가 못 따라가
- AI 서버 시장, 2034년까지 연평균 27.6% 성장 전망
- 휴머노이드 로봇 1대당 MLCC 최대 2만 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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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방 Capex 지연에 실적은 숨 고르기 국면
- 日 디스코 독점 초정밀 절단장비, 국내 최초 국산화 성공
- MLCC 증설 사이클 초입…국산 장비 수혜 본격화 기대
- 2025년 증설 계획 → 2026년 실질 발주 구간 진입
- AI·전장용 MLCC 수요 폭증…삼성전기 가동률 급상승 전망
- 삼성전기, 필리핀에 10억 달러 규모 대규모 증설 진행 중
- 지아이에스, 삼성전기 텐진 전장 MLCC 장비 단독 공급 이력
- 텐진에서 검증된 기술력…필리핀 증설 수주 0순위 가능성
- 공장 완공 후 장비 입고 시점, 주가 모멘텀 극대화 구간
- 절단·검사·자동화 내재화…원가·납기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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