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의 투자노트] 美 자산운용사 "금은값 폭락, 건강한 조정"
SBS Biz 고유미
입력2026.02.02 06:55
수정2026.02.02 07:38
■ 모닝벨 '부자들의 투자노트' - 고유미 외신캐스터
'워시 쇼크'에 고공행진을 이어가던 금과 은값에도 제동이 걸렸죠.
금은 10%, 은은 30%가량 떨어졌는데요.
이를 두고 미국 자산운용사 사르마야 파트너스의 사장은 금과 은을 매수할 절호의 기회라고 주장했습니다.
원자재 슈퍼사이클이 곧 올 것이고, 앞으로 몇 년간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하지만 금과 은보다도 에너지가 훨씬 더 매력적이라며, 비중을 확대하라고 조언했습니다.
[와시프 라티프 / 사르마야 파트너스 사장 : 저희는 이번 하락이 훨씬 더 장기적인 구조적 강세장이라는 맥락 속에서 나타난 건강한 매도이자 건전한 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금과 은 같은 귀금속뿐만 아니라 저희가 시장의 '실물 자산' 영역이라고 부르는, 즉 에너지와 주요 산업 금속들을 포함한 전반적인 원자재를 의미합니다. 이러한 흐름은 향후 몇 년에 걸쳐 본격적인 원자재 슈퍼사이클로 확대될 것입니다. 저희는 그동안 금과 은에 매우 큰 비중을 두고 있었지만, 지난주 초부터는 해당 포지션의 일부를 줄여 훨씬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 에너지로 재배분하기 시작했습니다.]
'워시 쇼크'에 고공행진을 이어가던 금과 은값에도 제동이 걸렸죠.
금은 10%, 은은 30%가량 떨어졌는데요.
이를 두고 미국 자산운용사 사르마야 파트너스의 사장은 금과 은을 매수할 절호의 기회라고 주장했습니다.
원자재 슈퍼사이클이 곧 올 것이고, 앞으로 몇 년간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하지만 금과 은보다도 에너지가 훨씬 더 매력적이라며, 비중을 확대하라고 조언했습니다.
[와시프 라티프 / 사르마야 파트너스 사장 : 저희는 이번 하락이 훨씬 더 장기적인 구조적 강세장이라는 맥락 속에서 나타난 건강한 매도이자 건전한 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금과 은 같은 귀금속뿐만 아니라 저희가 시장의 '실물 자산' 영역이라고 부르는, 즉 에너지와 주요 산업 금속들을 포함한 전반적인 원자재를 의미합니다. 이러한 흐름은 향후 몇 년에 걸쳐 본격적인 원자재 슈퍼사이클로 확대될 것입니다. 저희는 그동안 금과 은에 매우 큰 비중을 두고 있었지만, 지난주 초부터는 해당 포지션의 일부를 줄여 훨씬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 에너지로 재배분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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