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케빈 워시·금-은 비트코인 발작·팔란티어·대통령의 경고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2.02 05:53
수정2026.02.02 07:08
■ 모닝벨 '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SBS Biz 전문위원·고려대 연구교수
◇ 케빈 워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케빈 워시 전 연준이사를 차기 연준의장 후보자로 지명했는데요. 워시 후보자를 두고 기대와 우려가 엇갈리는데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 트럼프, 새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쿠팡 사외이사
- 대대적 금리인하 주장해 온 트럼프 "실망 안 시킬 것"
- 연준 최연소 이사 출신…자유무역 지지 전통 보수 성향
- 트럼프 2기에선 행정부 칭찬…기대 부응해 금리 낮출 듯
- 모건스탠리서 M&A 부서 부서장 및 총괄 임원까지 역임
- 세계적 화장품 브랜드 '에스티로더' 가문 상속녀와 결혼
- 워시 향한 엇갈린 시선…정치적 동물 vs. 환상적 선택
- 논쟁의 핵심은 연준의 독립성 지켜낼 수 있을지 관건
- 트럼프, 워시가 금리인하 안 하면 "고소하겠다" 농담
- 트럼프와 갈등 빚는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호평'
- 크루그먼, '연준의 나쁜 후계자'…"워시 정치적 동물"
- "집권당 따라 매파-비둘기파로 변신"…불확실성 상징
- 2006~11년 연준 이사 당시 양적완화에 반대한 워시
- '매파'서 '비둘기'로의 전략적 변신…"금리인하 주장"
◇ 금-은 비트코인 발작
케빈 워시를 연준의장 후보로 맞이한 금융시장은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금과 은 가격이 급락하고 비트코인 역시 폭락했죠?
- 연준 의장 '워시' 지명에 금·은 급락, 비트코인 휘청
- 지난달 30일 금선물 11.4%↓·은선물 34.1%↓
- 금·은 가격 급락 여파, 백금·팔라듐 등 귀금속 하락
- 비트코인도 8만 달러 아래로 하락…워시 '매파 성향' 탓
- 워시, 금리인하 기조 동조하나 과거 매파적 성향 보여
- "워시, 너무 빨리 금리 낮추는 것의 위험성 잘 알아"
- 매파 성향에 대차대조표 축소 주장까지 알려져 달러 반등
- 달러화 가치 반등…달러인덱스 0.74%↑ 97선 근접
- 월가 '워시 트레이드'…단기금리 하락, 장기금리 상승
- 워시 지명 직후 금값 폭락·장기 금리 급등 엇갈린 신호
- 워시가 표방하는 통화정책의 모순 여실히 드러내는 반응
- 금 시장, 워시가 인플레이션 잡을 수 있다고 판단한 것
- 채권 시장 '흔들'…단기 금리 내리고 장기 금리 치솟아
- "재정 신뢰도 부족"…연준 보유 국채 내다 팔 수도?
◇ 팔란티어
팔란티어가 이번 주 실적을 발표합니다. 최근 주가 고평가 논란 속에 연일 급락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 실적 발표 앞둔 팔란티어, 극명히 엇갈린 월가 시선
- "닷컴 버블 이후 최악의 거품 vs. AI 업계 메시"
- "펀더멘털 앞선 과열" 비판 속 '가속 성장' 입증할까
- 팔란티어, 후행 이익 대비 357배·매출 대비 100배
- RBC, 팔란티어 시장 수익률 하회·목표주가 50달러
- "정부 신규 계약 가치 둔화 조짐…상업 모멘텀 일시적"
- 제프리스 "과거 스노우플레이크의 주가 폭락 재현 우려"
- 팔란티어 낙관론…"과거의 잣대로 미래를 재단하지 마라"
- 수주잔고 급증→미래 실적 가시성 담보…"프리미엄 정당"
- 美 상업 부문 잔여 계약 가치, 전년 대비 199% 폭증
- 팔란티어 주가 '숨 고르기' 진입…이제 숫자로 증명해야
◇ 대통령의 경고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시장 안정화에 나서겠다는 강한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추가 대책이 필요할 경우 '강력한 수단'을 쓰겠다는 뜻도 밝혔는데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 李대통령 "표 계산 없다…무슨 수 써서라도 집값 안정"
- 연일 SNS에 부동산 글 올려…'강력한 수단' 강조
- "李대통령, 부동산 투기와 전면전 선포한 것" 해석
- "부동산 정상화 불가능할 것 같으냐"…강한 의지 드러내
- 국힘 겨냥해 "말 제대로 못 알아듣는 분들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케빈 워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케빈 워시 전 연준이사를 차기 연준의장 후보자로 지명했는데요. 워시 후보자를 두고 기대와 우려가 엇갈리는데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 트럼프, 새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쿠팡 사외이사
- 대대적 금리인하 주장해 온 트럼프 "실망 안 시킬 것"
- 연준 최연소 이사 출신…자유무역 지지 전통 보수 성향
- 트럼프 2기에선 행정부 칭찬…기대 부응해 금리 낮출 듯
- 모건스탠리서 M&A 부서 부서장 및 총괄 임원까지 역임
- 세계적 화장품 브랜드 '에스티로더' 가문 상속녀와 결혼
- 워시 향한 엇갈린 시선…정치적 동물 vs. 환상적 선택
- 논쟁의 핵심은 연준의 독립성 지켜낼 수 있을지 관건
- 트럼프, 워시가 금리인하 안 하면 "고소하겠다" 농담
- 트럼프와 갈등 빚는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호평'
- 크루그먼, '연준의 나쁜 후계자'…"워시 정치적 동물"
- "집권당 따라 매파-비둘기파로 변신"…불확실성 상징
- 2006~11년 연준 이사 당시 양적완화에 반대한 워시
- '매파'서 '비둘기'로의 전략적 변신…"금리인하 주장"
◇ 금-은 비트코인 발작
케빈 워시를 연준의장 후보로 맞이한 금융시장은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금과 은 가격이 급락하고 비트코인 역시 폭락했죠?
- 연준 의장 '워시' 지명에 금·은 급락, 비트코인 휘청
- 지난달 30일 금선물 11.4%↓·은선물 34.1%↓
- 금·은 가격 급락 여파, 백금·팔라듐 등 귀금속 하락
- 비트코인도 8만 달러 아래로 하락…워시 '매파 성향' 탓
- 워시, 금리인하 기조 동조하나 과거 매파적 성향 보여
- "워시, 너무 빨리 금리 낮추는 것의 위험성 잘 알아"
- 매파 성향에 대차대조표 축소 주장까지 알려져 달러 반등
- 달러화 가치 반등…달러인덱스 0.74%↑ 97선 근접
- 월가 '워시 트레이드'…단기금리 하락, 장기금리 상승
- 워시 지명 직후 금값 폭락·장기 금리 급등 엇갈린 신호
- 워시가 표방하는 통화정책의 모순 여실히 드러내는 반응
- 금 시장, 워시가 인플레이션 잡을 수 있다고 판단한 것
- 채권 시장 '흔들'…단기 금리 내리고 장기 금리 치솟아
- "재정 신뢰도 부족"…연준 보유 국채 내다 팔 수도?
◇ 팔란티어
팔란티어가 이번 주 실적을 발표합니다. 최근 주가 고평가 논란 속에 연일 급락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 실적 발표 앞둔 팔란티어, 극명히 엇갈린 월가 시선
- "닷컴 버블 이후 최악의 거품 vs. AI 업계 메시"
- "펀더멘털 앞선 과열" 비판 속 '가속 성장' 입증할까
- 팔란티어, 후행 이익 대비 357배·매출 대비 100배
- RBC, 팔란티어 시장 수익률 하회·목표주가 50달러
- "정부 신규 계약 가치 둔화 조짐…상업 모멘텀 일시적"
- 제프리스 "과거 스노우플레이크의 주가 폭락 재현 우려"
- 팔란티어 낙관론…"과거의 잣대로 미래를 재단하지 마라"
- 수주잔고 급증→미래 실적 가시성 담보…"프리미엄 정당"
- 美 상업 부문 잔여 계약 가치, 전년 대비 199% 폭증
- 팔란티어 주가 '숨 고르기' 진입…이제 숫자로 증명해야
◇ 대통령의 경고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시장 안정화에 나서겠다는 강한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추가 대책이 필요할 경우 '강력한 수단'을 쓰겠다는 뜻도 밝혔는데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 李대통령 "표 계산 없다…무슨 수 써서라도 집값 안정"
- 연일 SNS에 부동산 글 올려…'강력한 수단' 강조
- "李대통령, 부동산 투기와 전면전 선포한 것" 해석
- "부동산 정상화 불가능할 것 같으냐"…강한 의지 드러내
- 국힘 겨냥해 "말 제대로 못 알아듣는 분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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