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전략] '워시 트레이드' 촉각…1월 고용보고서·빅테크 실적은?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2.02 05:53
수정2026.02.02 06:37
■ 모닝벨 '전문가 출연' - 박석현 우리은행 WM그룹 부부장
이번 주 뉴욕증시는 숨가쁜 한 주가 예상됩니다. 예정된 일정을 보면, 알파벳과 아마존 등 빅테크 실적 발표에, 1월 고용보고서가 나오는데요. 케빈 워시 파장까지, 대응해야 할 변수들이 많습니다. 전략 세워보겠습니다.
Q. 먼저 케빈 워시 차기 연준의장 후보자부터 보죠.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 차기 연준 의장에 '워시' 지명…통화정책 변화 있을까?
- 트럼프, 파월 의장 후임으로 케빈 워시 전 이사 지명
- 연준 인적 쇄신 통해 경제정책 뒷받침하겠단 의지 표명
- 워시, 스탠포드서 공공정책 전공 후 하버드 로스쿨 졸업
- 모건스탠리서 M&A 부서 부서장 및 총괄임원까지 역임
- '월가 베테랑'의 귀환…35세에 연준 이사 지낸 워시
- 부시 행정부에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의 수석보좌관 역임
- 세계적 화장품 브랜드 '에스티로더' 가문 상속녀와 결혼
- 워시, 월가 생리 잘 아는 '예측 가능한 카드'로 평가
- 트럼프 "외모부터 정책적 식견까지 주연급 인물" 평가
- 워시 후보자, 연준 기존 운영 방식 비판+정책기조 변화
- '매파'서 '비둘기'로의 전략적 변신…"금리인하 주장"
- 워시 트레이드에 '장기 금리' 상승…금·은 가격도 폭락
- 매파 성향에 대차대조표 축소 주장까지 알려져 달러 반등
- 트럼프, 워시 전 이시와 금리인하 문제 "논의 안했다"
- 연준 독립성 우려 완화…단기금리 하락, 장기금리 상승
- 대차대조표 정상화 기대, 버냉키 전 연준 의장과 대립
- 공격적인 양적 긴축 또는 만기 도래 채권 재투자 중단
- 달러 유동성 축소 가능성 전망에 달러화 가치는 반등
Q. 일정 중에는 1월 노동부 고용보고서가 주목됩니다.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 美 1월 고용보고서 '촉각'…'워시 트레이드' 향방은?
- 美 1월 실업률 4.4%·비농업 신규고용 7만명 추정
- 노동시장 전망 두고 FOMC 위원들 엇갈려…결과 주목
- 파월 기자회견서 "지표들 안정되고 있을 가능성 시사"
- 월러 이사, 지난해 신규 고용 '제로' 가능성 제기
- "경제지표 추가적 완화 필요하다는 점 분명히 보여줘"
- 美 ISM 제조업·서비스업 PMI 지표 발표…경기 가늠
- 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 후보자 행보에도 관심 집중
- '매파적' 성향에 은 가격 30% 폭락…금융시장 후폭풍
- 가상자산도 급락…비트코인, 개당 8만달러선 '붕괴'
- 케빈 워시 후보자 성향, 위험자산 회피 성향 부추겨
- 모건스탠리 "워시, 중간선거 전 금리인하 단행 노력"
- 도이체방크 "의장도 결국 1표…동료 의원 설득 난망"
- 美 연방정부 부분적으로 '셧다웃' 돌입…증시에 부담
- 하원, 이번 주 초 예산안 처리하지 못하면 불안 요소↑
- 공화당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 2일 패스트트랙 검토
Q. 이번 주 알파벳, 아마존 등 AI 관련 기업들 실적 발표도 이어집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때문에 경계감이 커진 상황인데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 알파벳·아마존 실적에 촉각…AI 수익성 우려 키울까?
- 지난주 마이크로소프트, AI '과잉 투자' 우려 확대
- 2일 팔란티어 실적 발표, 실질적 시장 지배력 증명해야
- 팔란티어 매출 전년비 63%·EPS 64% 폭증 예상
- 핵심은 美 상업 부문 매출 세 자릿수 성장 지속 여부
- 최근 주가 급락한 팔란티어, 보수적일 경우 추가 급락
- '엔비디아 라이벌' AMD 3일 장 마감 뒤 실적 발표
- AMD 분기 매출 97억달러·EPS 1.33달러 추산
- 핵심은 AI 칩 전망…올해 매출 전망치 상향 조정 관건
- 알파벳 실적 핵심, AI 인프라인 구글 클라우드 성장
- 구글 클라우드 매출 36% 성장…162억5천만달러 추산
- AI 투자 지출, 광고 효율 개선·수익 전환 여부 중요
- MS, 탄탄한 실적 불구 투자 대비 수익성 의심에 폭락
- 아마존, AWS 회복에 매출 성장 견인·비용절감 기대
- 투자자들, AI 열광에서 벗어나 AI 수익성 증명 원해
Q. 코스피는 5000선 돌파 이후에도 계속해서 고점을 높이고 있습니다. 지난주 5200선도 뚫고 올라갔는데요. 계속해서 랠리를 이어갈 수 있을까요?
- 5300 '터치'한 코스피, 실적 시즌이 방향 잡는다?
- 코스피 지난주 4.69% 급등, 5224.36 장 마감
- 코스피 5천선 도달 이후 덜 오른 코스닥으로 수급 이동
- 코스닥 지수 1100선 진입, 닷컴버블 이후 최고치
- 정부 활성화 정책 기대+ETF로의 자금 유입 등 긍정적
- '1월 효과' 뚜렷…28년 만에 1월 최고 수익률 달성
- 1월 오르면 연간 수익률도 플러스 기록 확률 83%
-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등 이후…투자자들의 선택은?
-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합산 코스피 시총 비중 37%로
- 반도체 주도 랠리 이어질 경우 6000선까진 쉽게 도달
- 목표주가 현실화땐 6500선…개별주 부담시 ETF 투자
- 지수 레벨 부담 불구 실적 모멘텀·정책 기대·대기 자금
- 미국보다 신흥 시장의 자금 유입 더 견조하게 진행
- 유동성 환경 양호, 2월에도 양호한 상승세 지속될 것
- 4분기 실적 시즌 본격화, 순환매 가속화…AI 기대감
- 2차전지·조선·방산·금융·제약·유통 등 실적 발표 대기
- 실적 대비 저평가주 호텔·레저·필수소비재·소매·유통 등
- AI 중심 주도주 유지, 경기민간 업종 비중확대 유효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뉴욕증시는 숨가쁜 한 주가 예상됩니다. 예정된 일정을 보면, 알파벳과 아마존 등 빅테크 실적 발표에, 1월 고용보고서가 나오는데요. 케빈 워시 파장까지, 대응해야 할 변수들이 많습니다. 전략 세워보겠습니다.
Q. 먼저 케빈 워시 차기 연준의장 후보자부터 보죠.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 차기 연준 의장에 '워시' 지명…통화정책 변화 있을까?
- 트럼프, 파월 의장 후임으로 케빈 워시 전 이사 지명
- 연준 인적 쇄신 통해 경제정책 뒷받침하겠단 의지 표명
- 워시, 스탠포드서 공공정책 전공 후 하버드 로스쿨 졸업
- 모건스탠리서 M&A 부서 부서장 및 총괄임원까지 역임
- '월가 베테랑'의 귀환…35세에 연준 이사 지낸 워시
- 부시 행정부에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의 수석보좌관 역임
- 세계적 화장품 브랜드 '에스티로더' 가문 상속녀와 결혼
- 워시, 월가 생리 잘 아는 '예측 가능한 카드'로 평가
- 트럼프 "외모부터 정책적 식견까지 주연급 인물" 평가
- 워시 후보자, 연준 기존 운영 방식 비판+정책기조 변화
- '매파'서 '비둘기'로의 전략적 변신…"금리인하 주장"
- 워시 트레이드에 '장기 금리' 상승…금·은 가격도 폭락
- 매파 성향에 대차대조표 축소 주장까지 알려져 달러 반등
- 트럼프, 워시 전 이시와 금리인하 문제 "논의 안했다"
- 연준 독립성 우려 완화…단기금리 하락, 장기금리 상승
- 대차대조표 정상화 기대, 버냉키 전 연준 의장과 대립
- 공격적인 양적 긴축 또는 만기 도래 채권 재투자 중단
- 달러 유동성 축소 가능성 전망에 달러화 가치는 반등
Q. 일정 중에는 1월 노동부 고용보고서가 주목됩니다.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 美 1월 고용보고서 '촉각'…'워시 트레이드' 향방은?
- 美 1월 실업률 4.4%·비농업 신규고용 7만명 추정
- 노동시장 전망 두고 FOMC 위원들 엇갈려…결과 주목
- 파월 기자회견서 "지표들 안정되고 있을 가능성 시사"
- 월러 이사, 지난해 신규 고용 '제로' 가능성 제기
- "경제지표 추가적 완화 필요하다는 점 분명히 보여줘"
- 美 ISM 제조업·서비스업 PMI 지표 발표…경기 가늠
- 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 후보자 행보에도 관심 집중
- '매파적' 성향에 은 가격 30% 폭락…금융시장 후폭풍
- 가상자산도 급락…비트코인, 개당 8만달러선 '붕괴'
- 케빈 워시 후보자 성향, 위험자산 회피 성향 부추겨
- 모건스탠리 "워시, 중간선거 전 금리인하 단행 노력"
- 도이체방크 "의장도 결국 1표…동료 의원 설득 난망"
- 美 연방정부 부분적으로 '셧다웃' 돌입…증시에 부담
- 하원, 이번 주 초 예산안 처리하지 못하면 불안 요소↑
- 공화당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 2일 패스트트랙 검토
Q. 이번 주 알파벳, 아마존 등 AI 관련 기업들 실적 발표도 이어집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때문에 경계감이 커진 상황인데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 알파벳·아마존 실적에 촉각…AI 수익성 우려 키울까?
- 지난주 마이크로소프트, AI '과잉 투자' 우려 확대
- 2일 팔란티어 실적 발표, 실질적 시장 지배력 증명해야
- 팔란티어 매출 전년비 63%·EPS 64% 폭증 예상
- 핵심은 美 상업 부문 매출 세 자릿수 성장 지속 여부
- 최근 주가 급락한 팔란티어, 보수적일 경우 추가 급락
- '엔비디아 라이벌' AMD 3일 장 마감 뒤 실적 발표
- AMD 분기 매출 97억달러·EPS 1.33달러 추산
- 핵심은 AI 칩 전망…올해 매출 전망치 상향 조정 관건
- 알파벳 실적 핵심, AI 인프라인 구글 클라우드 성장
- 구글 클라우드 매출 36% 성장…162억5천만달러 추산
- AI 투자 지출, 광고 효율 개선·수익 전환 여부 중요
- MS, 탄탄한 실적 불구 투자 대비 수익성 의심에 폭락
- 아마존, AWS 회복에 매출 성장 견인·비용절감 기대
- 투자자들, AI 열광에서 벗어나 AI 수익성 증명 원해
Q. 코스피는 5000선 돌파 이후에도 계속해서 고점을 높이고 있습니다. 지난주 5200선도 뚫고 올라갔는데요. 계속해서 랠리를 이어갈 수 있을까요?
- 5300 '터치'한 코스피, 실적 시즌이 방향 잡는다?
- 코스피 지난주 4.69% 급등, 5224.36 장 마감
- 코스피 5천선 도달 이후 덜 오른 코스닥으로 수급 이동
- 코스닥 지수 1100선 진입, 닷컴버블 이후 최고치
- 정부 활성화 정책 기대+ETF로의 자금 유입 등 긍정적
- '1월 효과' 뚜렷…28년 만에 1월 최고 수익률 달성
- 1월 오르면 연간 수익률도 플러스 기록 확률 83%
-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등 이후…투자자들의 선택은?
-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합산 코스피 시총 비중 37%로
- 반도체 주도 랠리 이어질 경우 6000선까진 쉽게 도달
- 목표주가 현실화땐 6500선…개별주 부담시 ETF 투자
- 지수 레벨 부담 불구 실적 모멘텀·정책 기대·대기 자금
- 미국보다 신흥 시장의 자금 유입 더 견조하게 진행
- 유동성 환경 양호, 2월에도 양호한 상승세 지속될 것
- 4분기 실적 시즌 본격화, 순환매 가속화…AI 기대감
- 2차전지·조선·방산·금융·제약·유통 등 실적 발표 대기
- 실적 대비 저평가주 호텔·레저·필수소비재·소매·유통 등
- AI 중심 주도주 유지, 경기민간 업종 비중확대 유효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세금폭탄 맞느니…SK하이닉스 80% "연금에 넣어달라" [많이 본 경제뉴스]
- 2.삼성, 사상 첫 '연봉 50% 초과' 성과급 검토…"메모리만 특혜" 반발
- 3.방산 대박 또 터졌다…강훈식 "노르웨이와 1.3조 천무 계약"
- 4.12평 아파트 한 채가 18억?…누가 살까 했더니 '반전'
- 5.금 10%·은 30% 폭락…이 참에 살까? 말까?
- 6."선물로 드린 가습기 쓰지 마세요"…스타벅스 무슨 일?
- 7.국제금값, 온스당 5500달러 돌파 후 반락…은값도 하락
- 8.86만 닉스에 소환된 '전원버핏'…얼마나 벌었나?
- 9.'7200원→5만원' 폭등…오픈런에 난리난 디저트 뭐길래
- 10.SK하이닉스 대만 TSMC도 제쳤다…"돈 가장 잘 버는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