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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GDP 나우', 작년 4분기 성장률 1.2%P 하향…무역적자 급증 영향

SBS Biz 정대한
입력2026.01.30 14:47
수정2026.01.30 15:23


미국의 경제성장률을 실시간으로 추정하는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의 'GDP 나우' 모델이 지난해 4분기 성장률 전망치를 4.2%로 제시했습니다. 



이는 지난 26일 제시한 수치 대비 1.2% 포인트 하향된 수준입니다. 

애틀랜타 연은은 11월 무역수지 등 최신 경제지표를 반영한 결과, 순수출의 성장률에 대한 기여도가 1.88% 포인트에서 0.65% 포인트로 크게 낮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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